아침편지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낸 모든 편지. 날짜를 알 수 없는 편지는 '날짜 미상'으로 맨 뒤에 모았습니다.
- 그만의 아이디어
좋은 블로그?
좋은 블로그란 이런게 아닐까? 오랜만에 좋은 글을 발견했다. 뭐든지 뿌리를 알고 지금 발전돼 온 현상을 이해하면 의외로 정답은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블로그는 처음에는 마치 작업일지 같은 형식이었다. 여기에는 특징이…
- 그만의 아이디어
[미디어 비평] 제목이 갖는 의미
일반적으로 미디어의 성격은 기사 자체에 있지 않다. 보통은 헤드라인과 배치, 그리고 사설에 있다고 할 수 있다. 헤드라인과 배치는 일선 기자와 분리된 것으로 봐도 되고, 가장 밀접한 것으로 봐도 된다. 기사 제목은 보통 취재기자의 가…
- 그만의 아이디어
재미 없는 논리
정말 재미 없는 논리.. 노통 욕하면 모두 조중동 보수꼴통이냐? 조중동 하나라당 욕하면 모두 노빠냐? 그러면서... 노통 일하는 꼬락서니를 보니 한심하다. 개구리 쭈그리가 하는 짓이 그렇지 머... 최틀러는 맨날 노통 말꼬리만 잡고…
- 그만의 아이디어
오마이뉴스 어케 볼까요?
| | | 오마이뉴스 제대로 가는가? 어제 썼던 내용에 대해 리플이 몇 건 달려 있군요. '아직까지는 희망이다. 좀더 밀어줘야 한다'는 식의 리플이 나와 있습니다. 제가 썼던 '희망을 찾는 일 따윈 하지 않을랜다'라는 의견에 대한 반…
- 그만의 아이디어
오마이뉴스 제대로 가는가?
| | | 인권운동사랑방, 오마이뉴스에 기사 제공 중단 오마이뉴스는 지금 제대로 가는가? 딴지일보화 되는 것은 아닌가? 오마이뉴스는 실험에 지나지 않는가? 오마이뉴스를 구태여 비판하고 싶지는 않지만 내심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것은 사…
- 그만의 아이디어
자살.. 그리고 유서
| | | 투신자살 고교생,교육제도 신랄 비판 유서 남기고 자살 핑계 없는 무덤은 없다. 교육제도가 불만인가? 그렇다면 나는 내 연봉이 불만이다. 그래서 내가 뛰어내려 죽겠다고? 내가 유서를 써볼까? 이 사회, 정말 아랫사람 부려먹기…
- 그만의 아이디어
뉴스와 저널리즘
현재 언론의 역할에 대해서는 지금까지도 엄청난 논란이 일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언론의 역할과 그 권한 행사, 그리고 책임한계에 대한 논의보다는 성향에 대한 논의에 빠져있다는 점이다. 조동중은 보수언론, 오마이뉴스한겨레 등은 진보언론…
- 그만의 아이디어
퍼오기와 원본 찾기
어떤 분이 이 블로그(\예전 블로그^^)는 왜 내용이 나오다 마는가에 대해 물어본 적이 있다. 사실 일부러 그런 것이며 어디까지나 원본에 대한 존경의 의미다. 디지털의 의미가 무한 복제라지만 매트릭스에서 스미스가 무한 복제된다고 해도…
- 날짜 미상투자 이야기
도대체 스타트업 투자자는 어디에 있나?
사업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창업이란 것을 시작했는데 아직 갈 길이 멀다. 정부 지원 사업도 좋지만 투자자로부터 투자를 받아서 자본금으로 쌓아두고 사업하고 싶다. 메일이나 전화라도 해보고 싶은데 도대체 ‘투자자’라는 사람들은 어디에 있는…
- 날짜 미상그만의 아이디어
기업이 직원을 해고하는 경우, 다음과 같은 법적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해고 사유를 정확하게 제시해야 한다. 해고 전에 직원에게 충분한 경고를 제공해야 한다. 해고 절차를 정확하게 준수해야 한다. 해고된 직원에게 적절한 퇴직금을 제공해야 한다. 해고 이후에도 직원들의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 기업이 이러한…
- 날짜 미상창업 이야기
CEO가 되기로 했다면 착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야 한다.
당당해져야 한다. 그래야 고객에게 정당한 대가를 받고 정당한 이익을 취하고 적정한 배분을 통해 적절한 성장을 해낼 수 있다. 끊임 없이 여러 대상과 거래해야 하는 CEO에게 착해야 한다는 강박은 쓸데 없는 혹이다. 내가 착한지 아닌지…
- 날짜 미상창업 이야기
"혁신에 성공하려면 그 혁신에 대한 사회의 수용 정도를 미리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고객이 느낄 가치 역시 마찬가지이다. 자신의 접근법이 그것을 사용하게 되는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서 울분이 느껴질 때가 있다. "이 좋은 것을 왜 안 알아봐주나. 이렇게 안 좋은 상황을 왜 안 바꾸나" 난세가 영웅을 만들 듯, 시대가 그 혁신성을 인정하고 수용할 수 있는 상황에 놓여져 있어야 그 혁신이 성공을…
- 날짜 미상그만의 아이디어
기업이 생존하기 위해 조직원의 일자리 안정성을 해치는 일은 누구에게도 달가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미련을 갖고 조직원의 고통분담 등의 이야기를 하기 전에 해고 절
그리고 어쨌든 반드시 살아남아서 해고한 직원들에게 더 좋은 조건으로 와달라고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 날짜 미상창업 이야기
동병상련 CEO
직원들과 이야기하면서 알지만 모르는 척 해줘야 할 때가 있고 몰라도 아는 척 해야 할 때도 있다. 고객과 이야기할 때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하면 반대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침묵으로 대답할 수밖에 없는 경우도 많고 반대하지 않는다고…
- 날짜 미상그만의 아이디어
회의를 회의하게 만드는 "늪"
회의할 때 가장 무서운 게 엉망진창의 질문과 답변이 오가는 늪에 빠지는 것이다. 책임소재와 원인 파기 늪에 빠지면 답이 없다. 더 끔찍한 건 아무도 결정하지 않는데 대책만 무성한 아무말 대단치 늪이다. 가장 끔찍한 건, 바로 "그게…
- 날짜 미상창업 이야기
얼마 전 어느 초보 창업자가 "CEO들도 자격이 있지요? 그런 거 공부해야 하는 거지요? 저는 그런 거 공부하지 않아서 이렇게 힘든 거죠?"라는 자기 탓을 하며
멋진 집에 들어가 살기 위해 자격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그 집에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미리 생각하고 준비해야 하는 게 있을 뿐이다. 자격을 따는 데 집중하지 말고 그 자격에게 원래 무엇을 요구했는지부터가 시작이다. 스타트업 C…
- 날짜 미상그만의 아이디어
성공하는 습관이란 없어요.
다만 실패하지 않는 습관은 인간의 노력으로 얻을 수 있는 능력이지요. 성공이 연속되면 행운인 거에요. 능력으로 착각하면 안 돼요. 사람들을 처음 만나면 주로 자신들의 다짐, 미래, 결심, 의견, 주장을 펼친다. 두세 번째 만날땐 어려…
- 날짜 미상그만의 아이디어
유혹은 커진다.
꿈과 희망이 크면 좌절과 실패가 잦아도 성취와 성과에 대한 대가도 값지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찾아오는 각종 유혹들은 경영자들을 나락에 빠트리기도 한다. 유혹에 화들짝 놀라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도 되고 그 유혹에 기꺼이 빠져들어 한바…
- 날짜 미상그만의 아이디어
실패를 앞둔 경영자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은 "냉정"이다.
사업을 구상할 때 가장 행복하고 실행할 때 가장 신난다. 그러나 다음부터는 고통의 연속이다. 망해갈 때도 냉정하게 대처하자. 현실 앞에 목표를 세우고 냉정하게 집중하자. 사업이 시작만 있지 않다. 마무리도 시작만큼 중요하다. 제대로…
- 날짜 미상창업 이야기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서 울분이 느껴질 때가 있다.
"이 좋은 것을 왜 안 알아봐주나. 이렇게 안 좋은 상황을 왜 안 바꾸나" 난세가 영웅을 만들 듯, 시대가 그 혁신성을 인정하고 수용할 수 있는 상황에 놓여져 있어야 그 혁신이 성공을 할 수 있다. 이것은 피터 드러커가 혁신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