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그만의 아이디어

기업이 생존하기 위해 조직원의 일자리 안정성을 해치는 일은 누구에게도 달가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미련을 갖고 조직원의 고통분담 등의 이야기를 하기 전에 해고 절

명승은날짜 미상1분 읽기
글자 크기

그리고 어쨌든 반드시 살아남아서 해고한 직원들에게 더 좋은 조건으로 와달라고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No one welcomes a company undermining employees' job security to survive.
  • The title cuts off before completing its point about layoffs and sharing the pain.
  • The body urges the company to do everything it can to survive.
  • It should strive to invite laid-off employees back on better terms.
中文 (简体)
  • 企业为了生存而损害员工的工作稳定性,是谁都不愿看到的事。
  • 标题在涉及分担痛苦与解雇的论述中途截断,后续意思不完整。
  • 正文强调,企业无论如何都必须努力生存下来。
  • 要争取将来能以更好的条件,邀请被解雇的员工回来。
日本語
  • 企業の存続のために社員の雇用の安定を損なうことは、誰にとっても喜ばしくない。
  • 題名は痛みの分かち合いや解雇に触れた途中で切れており、主張の続きは分からない。
  • 本文では、何としても生き残るよう努力すべきだと述べている。
  • 解雇した社員に、より良い条件で戻ってほしいと言えるようになるためだ。

이 편지는 「[요약편] 2023 그만의 아침편지」 모음에서 옮겼습니다.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시리즈로 읽기

주제별로 모아 둔 편지

전체 아카이브
모니터와 로봇팔이 놓인 책상에 앉아 편지를 쓰는 사람의 뒷모습

내일 아침에도
편지가 도착합니다

직접, 오탈자를 내며 쓰는 편지. 받은편지함에서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