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2년 동안 몰입해봤습니다.
요즘 더 바빴습니다.
하루 최소 5시간에서 6시간의 수면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지만 최근 조금 마음이 편해지기도 했습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찍먹하지 않아도 구분할 정도인 것 같네요. 최근 느끼고 있는 것들입니다.
조직과 프로세스는 인공지능의 발전에 따라 3개월에 한 번씩 재검토할 수 있게 됐다.
로컬LLM은 휴머노이드가 아니라 고정돼 있는 제한된 용도의 로봇팔쯤으로 생각하면 된다.
오픈클로에서 헤르메스로 헤르메스에서 다시 GPT닷, 그록봇으로 옮겨가고 있다. 그록봇과 대화하는 시간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이제 좀 비서다워지고 있다.
ADHD 증세가 심해지고 있다. 드디어 사람이 절실해졌다. 에이전트들은 책임지지 않고 느낌적 느낌을 전달하지 못한다. 내가 혼낼 대상(?)이 필요해졌다.
앞으로 가장 희소한 자원은 진짜 사람의 '관심'과 '시간'이다. AI가 다 해준다고 해도 그중에 뭐가 나에게 더 중요한지 결정하고 책임지는 건 결국 사람이다. 정보와 콘텐츠를 대량 생산하고 대량 소비하지만 결국 돈을 지급하는 결정은 사람이 한다.
역시 젊은이들이 희망이다. 같은 툴이라도 젊은이들이 함께 하면 더 멋지고 좋다. 미래는 밝다.
매일 정보에 취해 있고 더 많은 기능을 갖추기 위해 더 다양한 모델과 플러그인, 스킬에 매달려봤지만 결국 '액기스'와 '명성'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
인공지능의 오탈자 없는 글을 자동화해보려 시도했지만 역시 아직 안 됩니다.
당분간 계속 시간을 내서 직접 오탈자 내며 쓰겠습니다.
Summary · 摘要 · 要約
- After two years with AI, he sees scope to review organizations and processes every three months.
- Local LLMs are specialized robot arms, not humanoids; his bots are becoming more useful assistants.
- People still bear responsibility: their attention, time, and decisions remain essential.
- He values young collaborators, substance, and reputation, and will keep writing himself, typos included.
- 投入AI两年后,他认为组织与流程已可以随AI发展每三个月重新审视一次。
- 本地大模型更像固定用途的机械臂,而非人形机器人;他使用的机器人也越来越像助手。
- 智能体不能承担责任,人的关注、时间,以及判断何者重要的能力仍不可替代。
- 他看好年轻人的参与,更重视精华与声誉;写作自动化尚未如愿,仍会亲自写下带错字的文章。
- AIに2年間没頭し、その進歩に合わせて組織や業務手順を3か月ごとに見直せると感じている。
- ローカルLLMは人型ロボットより用途限定のロボットアーム。使うボットも秘書らしくなってきた。
- エージェントは責任を負わない。人の関心と時間、何が重要かを決める判断は欠かせない。
- 若者との協働に希望を感じ、内容の精髄と評判を重視する。執筆の自動化はまだ難しく、自分で書き続ける。
이 편지는 2026년 10월 21일 명승은의 페이스북에 처음 실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