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스타트업’ 태그가 붙은 편지 5편
- 창업 이야기
경영자는 전문가가 아니다.
전문가였던 CEO, 경영자가 되면 전문가를 벗어야 한다 기업의 최고경영자는 회사의 모든 의사결정을 책임지는 자리다. 따라서 CEO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일수록 유리하다. 하지만 회사 운영이 팀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 전문가였던 CEO가…
- 창업 이야기
역량을 향상시키는 방법은 일정 시간 이상 집중하는 것 말고는 없다.
집중하라고 하니 시간을 따로 내고 다른 불필요한 것들을 가지치기하고 중요한 것만 하라는 말로 들리겠지만 그 이야기가 아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작심삼일의 함정에 빠진다. 집중은 매일매일 평소에 순간순간 하는 것이다. 그 시간을 정해둘…
- 그만의 아이디어
살다보면 멘붕의 순간이 온다.
감정이 흔들리고, 자책과 함께 온갖 상황적 맥락이 왜 나를 힘들게 하는지 분노도 밀려온다. 정신 차리고, 지금 내가 당장 할 수 있는 일과 빨리 마무리할 수 있는 일을 해야한다. 수많은 위기 속에서 멈추면 실패고, 살아서 생존하면 도…
- 날짜 미상창업 이야기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서 울분이 느껴질 때가 있다.
"이 좋은 것을 왜 안 알아봐주나. 이렇게 안 좋은 상황을 왜 안 바꾸나" 난세가 영웅을 만들 듯, 시대가 그 혁신성을 인정하고 수용할 수 있는 상황에 놓여져 있어야 그 혁신이 성공을 할 수 있다. 이것은 피터 드러커가 혁신에 대해…
- 날짜 미상투자 이야기
일과 직업의 본질 - 1편 (글쓰기와 말하기)
글쓰기의 본질은 바르고 정확하게 쓰고 그 안에 내 지식과 생각을 녹여내는 것이다. 나머지는 기교다. 이 본질을 지켜내기 위해 글쟁이로 살겠다고 마음 먹은 14살 이후로 하루도 빠지지 않고 단 한문장이라도 어디에든 글을 써왔다. 글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