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이야기
창업자와 CEO에게 보내는 이야기. 경영, 사람, 실패와 다시 시작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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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성공한 사람의 또 다른 유전자
대박 성공했다면 어느 정도를 말하는 것일까요? 한 방에 20억원짜리 로또 맞으면 성공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아니면 1억원 연봉이 내년에 2억원으로 책정 됐다면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며칠 전이군요. 소위 말하는 '성공'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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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성공했다면 어느 정도를 말하는 것일까요?
대박 성공했다면 어느 정도를 말하는 것일까요? 한 방에 20억원짜리 로또 맞으면 성공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아니면 1억원 연봉이 내년에 2억원으로 책정이 된 사람이라면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며칠 전이군요. 소위 말하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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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뱅크 상장 폐지와 닷컴버블의 기억
11년 전 마치 용이 하늘로 치솟는듯한 기세로 상장되자마자 상한가 행진을 기록했던 블루멈(전 골드뱅크)가 4일 상장폐지될 예정이다. 인터넷이 전국민의 관심사였고 모두가 인터넷에 자기 집 짓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던 시절 골드뱅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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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이 쇼크] 신도 스승으로 받드는 직장은 있었다
사내에서 MBC 스페셜에 방송됐던 미라이 공업의 사례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쉬는 날 많아서 망한 회사는 없다" 프레시안 2007.07.30 시청자 경악? “천국같은 회사도 존재한다!" 마이데일리 2007.07.29 '샐러리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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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사가 한국 인터넷을 몰락시켰다?
지난 17일, 한국 언론의 비전문적인 현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부끄러운 기사가 일제히 인터넷과 지면에 게재됐다. 일단 어떤 언론이 어떤 기사를 썼는지 읽어보기 바란다. 네이버 뉴스 코너에서 ‘알렉사’로 검색한 결과다. 인터넷강국 흔들리…
- 날짜 미상창업 이야기
CEO가 되기로 했다면 착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야 한다.
당당해져야 한다. 그래야 고객에게 정당한 대가를 받고 정당한 이익을 취하고 적정한 배분을 통해 적절한 성장을 해낼 수 있다. 끊임 없이 여러 대상과 거래해야 하는 CEO에게 착해야 한다는 강박은 쓸데 없는 혹이다. 내가 착한지 아닌지…
- 날짜 미상창업 이야기
"혁신에 성공하려면 그 혁신에 대한 사회의 수용 정도를 미리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고객이 느낄 가치 역시 마찬가지이다. 자신의 접근법이 그것을 사용하게 되는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서 울분이 느껴질 때가 있다. "이 좋은 것을 왜 안 알아봐주나. 이렇게 안 좋은 상황을 왜 안 바꾸나" 난세가 영웅을 만들 듯, 시대가 그 혁신성을 인정하고 수용할 수 있는 상황에 놓여져 있어야 그 혁신이 성공을…
- 날짜 미상창업 이야기
동병상련 CEO
직원들과 이야기하면서 알지만 모르는 척 해줘야 할 때가 있고 몰라도 아는 척 해야 할 때도 있다. 고객과 이야기할 때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하면 반대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침묵으로 대답할 수밖에 없는 경우도 많고 반대하지 않는다고…
- 날짜 미상창업 이야기
얼마 전 어느 초보 창업자가 "CEO들도 자격이 있지요? 그런 거 공부해야 하는 거지요? 저는 그런 거 공부하지 않아서 이렇게 힘든 거죠?"라는 자기 탓을 하며
멋진 집에 들어가 살기 위해 자격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그 집에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미리 생각하고 준비해야 하는 게 있을 뿐이다. 자격을 따는 데 집중하지 말고 그 자격에게 원래 무엇을 요구했는지부터가 시작이다. 스타트업 C…
- 날짜 미상창업 이야기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서 울분이 느껴질 때가 있다.
"이 좋은 것을 왜 안 알아봐주나. 이렇게 안 좋은 상황을 왜 안 바꾸나" 난세가 영웅을 만들 듯, 시대가 그 혁신성을 인정하고 수용할 수 있는 상황에 놓여져 있어야 그 혁신이 성공을 할 수 있다. 이것은 피터 드러커가 혁신에 대해…
- 날짜 미상창업 이야기
상황이 어렵고 스스로에 대한 의심이 생길수록
지금 하던 일을 접고 새로운 일을 벌릴 생각보다는 원래 뭘 이루려 했고 그래서 무엇을 하려했는지 다시 되돌아봐야한다. 대부분 무엇을 하려고 했는지는 달라져도, 목표는 달라지지 않았을 것이다. CEO는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자기부정…
- 날짜 미상창업 이야기
<창업자가 경계해야 할 낯선 사람>
정부 사업 운운하며 선정을 보장하는 사람 기술을 높게 평가하며 지나치게 디테일을 물어오는 사람 멘토를 자청하며 잦은 만남을 요청하는 사람 투자를 미끼로 대가부터 요구하는 사람 관련 업무 맡은 지 얼마 안 된 대기업 실무자 뜬금없이 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