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CEO’ 태그가 붙은 편지 5편
- 창업 이야기
경영자는 전문가가 아니다.
전문가였던 CEO, 경영자가 되면 전문가를 벗어야 한다 기업의 최고경영자는 회사의 모든 의사결정을 책임지는 자리다. 따라서 CEO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일수록 유리하다. 하지만 회사 운영이 팀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 전문가였던 CEO가…
- 창업 이야기
몬스터 CEO가 회사를 망친다.
스타트업은 작은 조직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창업자와 임원들의 역할이 절대적이다. 순조로울 때는 순한 양 같고, 나이스하고 멋진 엘리트 처럼 보이는 CEO도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리면 내재적인 괴물이 튀어나온다. 불뿜는 드래곤 : 드래곤은…
- 그만의 아이디어
살다보면 멘붕의 순간이 온다.
감정이 흔들리고, 자책과 함께 온갖 상황적 맥락이 왜 나를 힘들게 하는지 분노도 밀려온다. 정신 차리고, 지금 내가 당장 할 수 있는 일과 빨리 마무리할 수 있는 일을 해야한다. 수많은 위기 속에서 멈추면 실패고, 살아서 생존하면 도…
- 창업 이야기
사업은 설득의 연속이다
가장 쉬운 상대가 공동 창업자나 동료, 파트너다. 그래서 조심해야 한다. 오히려 처음의 생각과는 달라졌을 때 분쟁의 씨앗이 되기도 한다. 헤어질 것을 알면서도 지금 좋아서 만나는 인연들이다. 조금 어려운 상대는 투자자다. 투자자는 재…
- 날짜 미상창업 이야기
상황이 어렵고 스스로에 대한 의심이 생길수록
지금 하던 일을 접고 새로운 일을 벌릴 생각보다는 원래 뭘 이루려 했고 그래서 무엇을 하려했는지 다시 되돌아봐야한다. 대부분 무엇을 하려고 했는지는 달라져도, 목표는 달라지지 않았을 것이다. CEO는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자기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