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초기 지분 분배(Cap Table) 방법은?

전문가 확인 필요이 책의 내용은 저자의 경험에 기반한 조언이며, 법적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법령·세금·계약이 걸린 결정은 세무사·노무사·변호사 등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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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최소 51% 이상 가져가라. 50:50은 절대 하지 마라. 의사결정 교착이 온다. 공동 창업자 2인이면 60:40 또는 70:30, 3인이면 50:30:20.
반드시 베스팅(4년 기준, 1년 클리프)을 걸어라. 벤처스퀘어에서 초기 지분을 균등 분배한 팀들이 나중에 분쟁 나는 걸 수도 없이 봤다. 지분은 우정이 아니라 경영권이다. 감정 배제하고 냉정하게 설계해야 한다.
✓ 핵심 체크리스트
- 대표 최소 51%—50:50은 절대 금지
- 베스팅 필수: 4년 기준, 1년 클리프 (1년 안에 나가면 지분 0)
- 지분은 우정이 아니라 경영권—감정 배제하고 냉정하게
- 변호사와 함께 주주간계약 작성 (비용 100만 원 내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