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VENTURESQUARE · 원문 제휴 기사

젠스파크, ‘CMS 2026’서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협업 전략 공개

젠스파크가 오는 26~27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리는 ‘콘텐츠 마케팅 서밋 서울 2026’에서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협업 전략을 발표한다. 강슬기 젠스파크 지니어스 앰버서더가 연사로 참여해 AI 생성 결과물의 평가 기준과 프로젝트 맥락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

한 혜선원문 보기 ↗
사진: 벤처스퀘어
본문 미리보기약 64%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마케팅 콘텐츠 제작에 활용되면서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법도 달라지고 있다. AI로 문구와 이미지를 빠르게 만드는 것뿐 아니라 결과물의 품질을 평가하고, 브랜드와 프로젝트의 맥락을 유지하면서 팀 단위의 작업으로 연결하는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 글로벌 AI 워크스페이스 기업 젠스파크가 국내 콘텐츠 마케팅 행사에서 이러한 업무 방식의 변화를 다룬다. AI를 개별 작업의 보조 도구에서 조직의 협업 체계로 확장하는 방법을 실제 활용 사례와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젠스파크(Genspark.ai)는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리는 ‘콘텐츠 마케팅 서밋 서울(Content Marketing Summit Seoul, CMS) 2026’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강슬기 젠스파크 지니어스 앰버서더가 연사로 나서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워크플로우를 발표한다.

젠스파크, 국내 최대 콘텐츠 마케팅 컨퍼런스 ‘CMS 2026’ 연사로 참여한다. (자료 제공: 젠스파크)

CMS는 2016년 시작된 콘텐츠 마케팅 콘퍼런스로, 브랜드 스토리텔링과 콘텐츠 전략, 데이터 분석, 고객 경험, AI 기술 등을 다룬다. 마케팅 실무자와 기업 관계자들이 콘텐츠 산업의 변화와 업무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다.

젠스파크가 준비한 강연 주제는 ‘일잘러 마케터의 비밀: AI로 완성하는 차세대 콘텐츠 워크플로우’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마케터가 갖춰야 할 평가 기준과 업무 관리 방식을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된다.

강연에서는 AI가 생성한 결과물을 업무 목적과 브랜드 기준에 맞춰 빠르게 평가하는 방법을 다룬다. AI를 이용해 초안을 작성하더라도 실제 마케팅에 활용하려면 콘텐츠의 정확성과 적합성, 메시지 전달력 등을 검토해야 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프로젝트와 브랜드의 맥락을 축적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생성형 AI를 사용할 때마다 동일한 배경과 업무 조건을 반복해서 설명하는 대신,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후속 작업에 활용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개별 작업에서 얻은 결과와 정보를 팀의 업무 자산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워크스페이스 6.0으로 팀 단위 AI 협업 구현…디자인·문서·개발 작업 연결

이번 발표에서 ‘젠스파크 워크스페이스 6.0’을 활용한 AI 협업 프로세스도 공개한다. 개인이 AI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단계를 넘어 팀원들이 프로젝트의 맥락을 공유하고, 서로 다른 업무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워크스페이스 6.0을 활용하면 문서와 디자인, 프로토타입 제작, 개발 등 여러 업무를 AI 기반 작업 환경에서 연계할 수 있다. 젠스파크는 마케팅 기획에서 제작과 검토, 후속 작업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중심으로 팀 협업 방식을 소개할 계획이다.

젠스파크는 70개 이상의 AI 모델을 조합해 프레젠테이션과 문서, 재무 모델, 웹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앱 등 다양한 결과물을 제작할 수 있는 AI 워크스페이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이러한 기능을 마케팅 업무에 적용하는 방법에 무게를 둔다.

나머지 내용은 벤처스퀘어 원문에서 이어집니다

전체 기사와 관련 기사를 원문에서 읽어보세요.

원문에서 계속 읽기 →원문: www.venturesquare.net/1122094

이 글은 벤처스퀘어에 게재된 기사의 앞부분입니다. 저작권은 벤처스퀘어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