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엑스스튜디오, 리센느 미니 4집 ‘PULSE’ 팝업 개최…성수동서 컴백 세계관 체험
플레이엑스스튜디오가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성수동 플레이엑스에서 걸그룹 리센느의 미니 4집 ‘PULSE’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행사장은 앨범의 심장 박동 콘셉트를 반영한 5개 테마존과 굿즈 공간으로 구성된다. 방문객은 신곡 청음과 하트 볼링, 모자…

K팝 아티스트의 컴백 프로모션이 음원과 뮤직비디오 공개를 넘어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다. 팬들이 음악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앨범의 콘셉트와 세계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팝업스토어가 새로운 팬 접점으로 활용되는 모습이다. 특히 서울 성수동은 패션과 뷰티, 엔터테인먼트 브랜드의 체험형 행사가 집중되는 지역으로, 팬덤과 일반 방문객을 함께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새 앨범을 주제로 한 팝업스토어가 성수동에 문을 연다.
코스닥 상장사 세화피앤씨의 자회사 플레이엑스스튜디오는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에 위치한 플레이엑스에서 리센느의 미니 4집 ‘PULSE(펄스)’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심장 박동을 뜻하는 앨범명 ‘PULSE’를 공간 디자인과 체험 콘텐츠에 반영했다. 총 5개의 테마형 전시 구역과 굿즈 공간으로 구성되며, 블루 쉬폰 커튼과 레이스 조명 등을 활용해 앨범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방문객은 새 앨범의 수록곡을 고음질 헤드셋으로 감상할 수 있는 청음존을 이용할 수 있다. 심장 박동 소리를 공간 연출에 활용한 ‘파인드 더 펄스(FIND THE PULSE)’존에서는 앨범의 핵심 콘셉트를 청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음악 감상 외에도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리센느 멤버들에게 메시지를 남기는 공간과 방문객들이 사진 조각을 붙여 하나의 대형 이미지를 완성하는 ‘모자이크 월’이 대표적이다.
하트 모양의 핀을 활용한 볼링 체험 공간과 멤버들의 실사 패널로 꾸민 포토월도 운영한다. 한정판 굿즈와 가챠 이벤트를 함께 마련해 전시 관람뿐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팝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음악과 팬 참여를 결합한 팝업…성수동 복합문화공간 활용
이번 행사가 열리는 플레이엑스는 약 500평 규모의 복합 라이프스타일 공간이다. 플레이엑스스튜디오는 이곳에서 패션 브랜드 NOS7(엔오에스세븐), 스타벅스, 센카 등과 협업을 진행했으며, 뷰티 편집숍 ‘픽넘버쓰리 성수점’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브랜드 콘텐츠를 운영해 왔다.
이 글은 벤처스퀘어에 게재된 기사의 앞부분입니다. 저작권은 벤처스퀘어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