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VENTURESQUARE · 원문 제휴 기사

NC AI, ‘바르코 3D·사운드’ 첫 달 구독료 50% 할인…AI 콘텐츠 제작 지원

NC AI가 생성형 AI 서비스 ‘바르코 3D’와 ‘바르코 사운드’의 상품 개편에 맞춰 11월 30일까지 첫 달 구독료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규 가입자와 기존 무료 이용자가 대상이며, 계정당 각 서비스에서 한 번씩 할인받을 수 있고 요금제에 따라 보너스 …

한 혜선원문 보기 ↗
사진: 벤처스퀘어
본문 미리보기약 63%

생성형 AI가 이미지와 영상 제작을 넘어 3D 모델링과 사운드 디자인 등 콘텐츠 제작의 세부 공정으로 확산되고 있다. 게임과 영상, 애니메이션 제작에 필요한 3D 애셋과 효과음은 전문 소프트웨어 활용 능력과 제작 시간이 요구되는 영역이다. 최근에는 텍스트와 이미지로 원하는 결과물을 생성하고 수정할 수 있는 AI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개인 창작자와 소규모 제작팀도 다양한 콘텐츠를 시도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고 있다. NC AI가 3D·사운드 생성 AI 서비스의 상품 구성을 개편하고 유료 이용자의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추는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NC AI(대표 이연수)는 생성형 AI 서비스 ‘바르코 3D(VARCO 3D)’와 ‘바르코 사운드(VARCO Sound)’의 상품 개편에 맞춰 첫 달 구독료 50% 할인과 요금제별 보너스 포인트를 제공한다. 프로모션은 10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신규 가입자와 기존 무료 이용자가 대상이다. 행사 기간에 바르코 3D 또는 바르코 사운드의 유료 플랜을 결제하면 첫 달 구독료를 절반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할인은 모든 유료 플랜에 적용되며, 계정당 각 서비스에서 한 번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두 서비스를 모두 이용하는 고객은 각각 첫 달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는 구조다.

NC AI가 바르코 3D와 바르코 사운드의 첫 달 구독료 50% 할인 및 보너스 포인트 제공 프로모션을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자료 제공: NC AI)

바르코 3D Plus 플랜의 월 구독료는 2만8,600원으로, 프로모션을 적용하면 첫 달 1만4,3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바르코 사운드 Lite 플랜은 월 1만4,300원에서 첫 달 7,150원으로 할인된다. 이후 구독료와 세부 이용 조건은 각 서비스의 요금제 및 운영 정책에 따른다.

유료 플랜 가입자에게는 요금제별 보너스 포인트도 제공된다. 상위 플랜일수록 기본 제공량 대비 보너스 포인트 비중이 커지는 구조로, 이용자는 할인 혜택과 함께 추가 생성 작업에 활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바르코 3D Premium 플랜은 기본 5만 포인트에 보너스 3만 포인트를 더해 총 8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바르코 사운드 Max 플랜은 기본 4만 포인트와 보너스 2만5,000포인트를 합쳐 총 6만5,000포인트를 지급한다. 보너스 포인트의 지급량과 조건은 운영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3D 애셋부터 멀티트랙 사운드까지…자연어 기반 생성·편집 기능 강화

바르코 3D는 텍스트와 이미지를 기반으로 3D 애셋을 생성하는 AI 서비스다. 이용자가 만들고 싶은 사물이나 형태를 자연어로 설명하거나 참고 이미지를 입력하면 이를 바탕으로 입체적인 모델을 생성한다. 최대 4K 해상도의 텍스처를 지원해 사물의 표면과 질감도 표현할 수 있다.

게임 개발 과정에서는 캐릭터와 소품, 배경 오브젝트 등 다양한 3D 애셋이 필요하다. 기존에는 모델링과 텍스처 제작에 전문 도구와 작업 시간이 요구됐지만, 바르코 3D는 텍스트와 이미지를 활용해 초기 모델을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문 제작자의 시안 검토뿐 아니라 개인 창작자와 소규모 개발팀의 애셋 제작에도 활용할 수 있다.

바르코 사운드는 텍스트와 이미지, 영상의 맥락을 분석해 콘텐츠에 필요한 소리를 생성하는 서비스다. 사물의 움직임과 접촉에서 발생하는 폴리(Foley), 각종 효과음(SFX), 장면의 공간감과 분위기를 구성하는 앰비언스(Ambience) 등 다양한 유형의 사운드를 제작할 수 있다.

바르코 사운드의 주요 기능은 개별 소리를 분리된 멀티트랙으로 생성하는 것이다. 하나의 완성된 오디오 파일만 제공하는 방식과 달리 소리를 여러 트랙으로 구분해 이용자가 각각의 볼륨을 조절하거나 특정 소리를 교체·삭제할 수 있다. 영상 장면이나 게임 연출에 맞춰 사운드를 수정할 때 개별 요소를 편집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최근 출시된 바르코 사운드 정식 버전에는 자연어로 생성·편집 도구를 실행하는 ‘사운드 에이전트’ 기능도 추가됐다. 이용자가 원하는 작업을 텍스트로 설명하면 AI가 명령을 해석해 필요한 도구를 실행한다. 기존 최대 20초였던 오디오 생성 길이도 최대 60초로 늘어났다.

나머지 내용은 벤처스퀘어 원문에서 이어집니다

전체 기사와 관련 기사를 원문에서 읽어보세요.

원문에서 계속 읽기 →원문: www.venturesquare.net/1121533

이 글은 벤처스퀘어에 게재된 기사의 앞부분입니다. 저작권은 벤처스퀘어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