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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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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팅파트너스, 더존비즈온과 소기업 AI 채용 서비스 협업…동행라운지 25대 1 경쟁률 통과

AI 헤드헌팅 솔루션 ‘스타팅’을 운영하는 스타팅파트너스가 ‘2026 중견기업-스타트업 넥스트 동행라운지’에서 더존비즈온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스타팅파트너스는 150개 지원팀 가운데 최종 6개사에 선정됐으며, 더존비즈온의 ICT 솔루션·신사업 분야에서 단독 협…

한 혜선원문 보기 ↗
사진: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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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채용 서비스의 활용이 상대적으로 어려웠던 소기업 시장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헤드헌팅 서비스가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소기업은 한 명의 인재 채용이 사업 운영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만, 채용에 투입할 수 있는 비용과 인력은 제한적이다. AI를 활용해 채용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기존 기업 고객망과 연결하려는 시도가 이어지는 배경이다. AI 헤드헌팅 솔루션을 개발한 스타팅파트너스가 더존비즈온과 손잡고 소기업 채용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모델 검증에 나선다.

AI 에이전트 기반 헤드헌팅 솔루션 ‘스타팅’을 운영하는 스타팅파트너스(대표 김홍찬)는 지난 22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중견기업-스타트업 넥스트 동행라운지’에서 더존비즈온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2026 산업AI EXPO’와 연계해 개최됐다. 산업통상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가 주관하는 동행라운지는 중견기업의 신사업 수요에 적합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공동 개념검증(PoC)을 통해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프로그램이다.

스타팅파트너스가 ‘2026 중견기업-스타트업 넥스트 동행라운지’에서 더존비즈온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사진 제공: 스타팅파트너스)

스타팅파트너스는 총 150개 팀이 지원한 동행라운지 프로그램에서 서면평가와 투자설명회(IR) 피칭을 거쳐 최종 6개사에 선정됐으며, 전체 선발 경쟁률은 25대 1이다.

특히 더존비즈온의 ‘ICT 솔루션–신사업’ 분야에서는 단독 협업 파트너로 선정됐다. 이번 발표 행사에는 중견기업과 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한 스타트업 6개사가 참여해 각자의 사업 협력 내용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스타팅파트너스가 더존비즈온과 추진하는 협업은 기업가형 소상공인과 스타트업 등 소기업을 대상으로 AI 헤드헌팅 서비스의 사업성을 검증하는 프로젝트다. 소기업의 채용 수요를 발굴하고 이를 실제 서비스 이용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

더존비즈온과 크로스셀링 추진…소기업 채용 시장 사업성 검증

스타팅파트너스의 ‘스타팅’은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헤드헌팅 솔루션이다. 회사는 전문 채용 서비스 이용에 부담을 느끼는 소기업을 대상으로 AI 기반 채용 서비스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

소기업은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 비해 채용 전담 조직을 갖추기 어렵고, 전문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외부 채용 서비스 이용에도 비용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 스타팅파트너스는 이러한 시장 특성을 고려해 소기업이 이용할 수 있는 AI 헤드헌팅 서비스 모델을 검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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