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VENTURESQUARE · 원문 제휴 기사

와이즈넛, 공공솔루션마켓서 AI 에이전트 시연…공공 업무 자동화·운영 전략 제시

와이즈넛이 11월 19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제28회 공공솔루션마켓’에 참가해 공공 특화 AI 에이전트 기술을 선보인다. 전시부스에서는 자연어 대화로 AI 에이전트를 생성하는 과정과 개인화된 업무 수행 기능을 시연하고, 인사혁신처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한 혜선원문 보기 ↗
사진: 벤처스퀘어
본문 미리보기약 64%

공공부문의 인공지능 전환(AX)이 민원 응대와 정보 검색을 넘어 실제 행정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도입으로 진화 중이다. 생성형 AI가 질문에 답하거나 문서를 요약하는 수준에서 발전하면서 여러 업무 단계를 연결하고 실행하는 기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다만 공공기관은 민감한 정보와 행정 절차를 다루는 만큼 AI의 자율성을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지, 업무 수행 결과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AI 에이전트의 기능뿐 아니라 기관별 업무 환경에 맞는 설계와 운영 체계가 공공 AX의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 코스닥 096250)은 오는 11월 19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제28회 공공솔루션마켓’에 참가해 공공기관을 위한 AI 에이전트 기술과 구축 사례를 선보인다.

와이즈넛이 11월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8회 공공솔루션마켓’에 참가해 공공 특화 AI 에이전트 기술과 구축 사례를 소개한다. (자료 제공: 와이즈넛)

와이즈넛은 올해 상반기 같은 행사에서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공공 AX 전략을 소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에이전트 생성부터 업무 수행과 운영까지 실제 도입 과정에 초점을 맞춘다. 기술 시연과 공공기관 구축 사례, 실무 세션을 통해 공공 AI 에이전트의 활용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전시부스에서는 별도의 복잡한 설정이나 코드 작성 없이 자연어 대화만으로 AI 에이전트를 생성하는 과정을 시연한다. 사용자가 원하는 업무를 대화 형태로 설명하면 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를 구성하는 방식이다.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개인화 AI 에이전트도 소개한다. 단순히 사용자의 질문에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특정 업무 목적에 맞춰 작업을 처리하는 기능을 시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인사혁신처,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공공기관의 AI 에이전트 구축 사례를 소개한다. 각 기관에 적용된 기술과 활용 경험을 공유하고, 공공기관 정보화 담당자들이 자사 업무에 AI 에이전트를 도입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관별 업무 특성을 반영한 일대일 맞춤 컨설팅도 운영한다. 공공기관마다 업무 절차와 데이터 환경, 시스템 운영 방식이 다른 만큼 실제 도입을 검토하는 담당자들이 기관별 수요에 맞는 적용 방향을 상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 똑똑한 AI보다 믿고 맡길 수 있는 AI’…공공 에이전트 운영 기준 논의

와이즈넛은 전시와 함께 진행되는 AI·행정혁신 세션에서 공공 AI 에이전트의 설계와 운영 전략도 발표한다.

발표는 와이즈넛 AX사업본부를 이끄는 김분도 전무가 맡는다. 김 전무는 ‘더 똑똑한 AI보다, 믿고 맡길 수 있는 AI’를 주제로 공공기관이 AI 에이전트를 도입할 때 검토해야 할 기술적·운영적 과제를 다룰 예정이다.

나머지 내용은 벤처스퀘어 원문에서 이어집니다

전체 기사와 관련 기사를 원문에서 읽어보세요.

원문에서 계속 읽기 →원문: www.venturesquare.net/1125422

이 글은 벤처스퀘어에 게재된 기사의 앞부분입니다. 저작권은 벤처스퀘어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