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지만 중요한 이야기.
'역량의 축'이 탄탄한지, 역량과 성과는 연계돼 있는지, 우리가 생각하는 역량의 한계가 적어도 고객이 원하는 역량의 최소값보다 높은지 따져봐야 한다.
이게 곧 메타인지, 자기 객관화 이야기다.
세상에 수없이 많은 조언과 협력 협의가 있지만 대부분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이유는 서로의 기대 수준과 역량 수준이 불일치 하기 때문이다.
사업을 확장하고 새로운 사업으로 변경할 때도 우리 조직이 보유한 역량의 축이 무엇인지 파악돼 있어야 한다.
김밥천국에서 김치찌개가 제일 맛있다거나 코미디 영화를 보고난 관객이 눈물을 흘렸다거나 하는 반응은 우리의 역량과 고객의 기대수준이 서로 일치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스타트업이 가끔 여기저기서 문의 들어오는 협력 제안에 바쁘게 지내는 걸 본다. 스타트업이 이루고자 하는 것이 아닌 그들이 이루고자 하는 것에 과연 스타트업의 리소스만으로 다 맞춰줄 수 있나 의문이다.
관심의 표현이 곧 구매 의사라고 생각하면 큰일 난다.
사업은 그래서 어렵다. 바다에서 표류하는 돛단배의 돛이라도 곧게 솟아 있어야 한다.
Summary · 摘要 · 要約
- Check whether core capabilities are solid, deliver results and exceed customers' minimum needs.
- This requires self-awareness; mismatched expectations and abilities often derail collaboration.
- Expansion or a change of business requires knowing the organization's core strengths.
- Outside proposals may serve others' goals and strain resources; interest is not purchase intent.
- 应检查核心能力是否扎实、能否转化为成果,以及能力上限是否高于客户的最低要求。
- 这就是元认知与客观认识自己;期望与能力不匹配,常使建议和合作难以落实。
- 扩张或转向新业务时,必须清楚组织所拥有的核心能力是什么。
- 外部合作可能服务于对方目标并超出自身资源承受范围;表达兴趣不等于有购买意愿。
- 能力の軸は確かか、成果につながっているか、その上限は顧客が求める最低水準を超えているかを確かめる。
- これはメタ認知、つまり自分を客観視する話だ。期待と実力のずれが、多くの助言や協力を実現から遠ざける。
- 事業を広げたり別の事業に転じたりする際も、組織の強みの軸を把握しておく必要がある。
- 他社の目的に応える提案ばかり追っても、資源が足りるとは限らない。関心の表明を購入意思と取り違えてはいけない。
이 편지는 「[요약편] 2023 그만의 아침편지」 모음에서 옮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