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창업 이야기

누구나 동의하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

명승은1분 읽기
글자 크기

다들 필요하다고 말하지만 정작 누구도 섣불리 못 하는 일.

안 되는 이유가 명확하지만 해내고 싶은 일.

해내고 나면 누구나 왜 그래야 했는지 해설할 수 있는 일.

어쩌면 청년과 스타트업의 도전은 그래서 더 의미 있을지 모르겠다.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Everyone agrees it is needed, but no one can readily take it on.
  • The obstacles are clear, yet it is something one still wants to accomplish.
  • Once it is done, anyone can explain why it needed to be done.
  • Perhaps this is what makes the challenges taken on by young people and startups more meaningful.
中文 (简体)
  • 人人都说有必要,却没有谁能轻易着手去做。
  • 明知有做不成的理由,却仍然想把它做成。
  • 一旦做成,人人都能解释当初为什么非做不可。
  • 或许正因如此,青年与初创企业的挑战才更有意义。
日本語
  • 誰もが必要だと言うのに、いざとなると誰も簡単には踏み出せない。
  • できない理由は明らかでも、それでも成し遂げたいことがある。
  • 成し遂げた後なら、なぜ必要だったのかを誰もが説明できる。
  • だからこそ、若者やスタートアップの挑戦には、より大きな意味があるのかもしれない。

이 편지는 「[요약편] 2023 그만의 아침편지」 모음에서 옮겼습니다.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시리즈로 읽기

주제별로 모아 둔 편지

전체 아카이브
모니터와 로봇팔이 놓인 책상에 앉아 편지를 쓰는 사람의 뒷모습

내일 아침에도
편지가 도착합니다

직접, 오탈자를 내며 쓰는 편지. 받은편지함에서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