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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창업 이야기

스타트업 속담.

명승은1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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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는 날이 데모데이다

◆ 직원 많은 기업에 바람 잘 날 없다

◆ 통장 잔고에 기별도 안 간다

◆ 같은 값이면 개발자

◆ 비용 무서워 투자 못 할까

◆ 매출 높은 놈 위에 이익 높은 놈 있다

◆ 믿는 동업자에 발등 찍힌다

광고

◆ 규제 주고 지원금 준다

◆ C레벨 많으면 회사가 산으로 간다

◆ 고객 잃고 코드 고친다

◆ 사업 십 년이면 정부가 두 번 변한다

◆ 코워킹 오피스에도 볕들날 있다

◆ 핑계 없는 폐업 없다

◆ 스타트업 대기업 무서운 줄 모른다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Reworked Korean proverbs humorously portray startup life, from demo days to thin bank balances.
  • They favor developers, put profit above sales, and warn of betrayal by trusted partners.
  • Too many executives derail a company; code gets fixed only after customers leave.
  • Regulation comes with grants; closures have excuses, while coworking offices may see better days.
中文 (简体)
  • 文章改写韩国谚语,调侃从演示日到账户余额的创业日常。
  • 同样的价钱更愿选开发者,利润胜过营收,信任的合伙人也可能背叛。
  • 高管太多会让公司偏离方向,失去客户才想起修改代码。
  • 监管与补助并行,倒闭总有理由,共享办公室也会迎来好日子。
日本語
  • 韓国のことわざをもじり、デモデーや口座残高など、起業の日常をユーモラスに描く。
  • 同じ値段なら開発者、売上より利益。信頼する共同経営者に裏切られることもある。
  • 経営幹部が多すぎると会社は迷走し、顧客を失ってからコードを直す。
  • 規制と補助金はセット。廃業には言い訳があり、コワーキングオフィスにも日が当たる。

이 편지는 「[요약편] 2023 그만의 아침편지」 모음에서 옮겼습니다.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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