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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창업 이야기

일단 모두 스케일이 참 작다.

명승은1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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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모두 스케일이 참 작다. 벌써 해당 분야 경력이 7~10년이 넘은 분들임에도 수도권 대학생들과 달리 창업을 하고 나서 1명이나 최대 3인의 직원을 부릴 수 있으면 성공이라고 적어놓았다. 글로벌이라거나 프렌차이즈, 라이선스, 플랫폼 등의 화려한 미사여구도 없다. 월 200만원씩 벌면 BEP가 맞춰진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실제로 사업 아이템이 딱 그럴 수준이다.
이들은 너무 작은 스케일이라서 패배자인가? 아니면 작게 작게 하다가 힘 빠져버릴 예비 실패자인가? 어쩌면 지나치게 리스크를 분산시키고 현실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인 선택인가?
글쎄.... 이들은 적어도 자신이 뭘 잘 하는지는 알고 있다. 무작정 뛰어들어 아이템과 학력으로만 밀어부치는 수도권 창업 도전자들보다 못 할 것은 없지 않은가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Despite 7–10-plus years in their fields, these founders define success as employing just one to three.
  • Their modest ideas lack grand labels; they see 2 million won a month as enough to break even.
  • Are they future failures, or strategically choosing smaller risks and greater realism? He is unsure.
  • They know their strengths and need not be worse than capital-area entrants relying on ideas and degrees.
中文 (简体)
  • 这些人已有七至十年以上行业经验,却把创业后雇一至三名员工视为成功。
  • 项目规模确实很小,没有全球化等华丽口号,认为每月赚两百万韩元便能收支平衡。
  • 这是注定失败的小打小闹,还是分散风险、提高现实可行性的策略?作者并未定论。
  • 至少他们知道自己擅长什么,未必逊于仅凭项目和学历贸然入场的首都圈创业者。
日本語
  • 業界経験が七〜十年以上ある人たちが、起業後に一〜三人を雇えれば成功だと考えている。
  • 事業案も小規模で、世界展開などの華やかな言葉はなく、月二百万ウォン稼げば採算が合うという。
  • 小さすぎて失敗するのか、それともリスクを分散し現実性を高める戦略なのか。著者は判断を留保する。
  • 少なくとも自分の得意分野を知っている。案と学歴を頼りに飛び込む首都圏の起業志望者に劣るとは限らない。

출처: 그만의 아침편지 원고 모음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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