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이야기
뒷담화는 모르는 게 약인데, 모르게 놔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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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하고 싶은 일 하는데,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일 때가 있다.
- 배려한다고 했지만, 오지랖이란다.
- 자율을 줬더니 방관이라 하고 디테일을 살리려 했더니 쪼잔하단다.
- 해줄만큼 해줬지만 더 안 내놓는다고 야박하단다.
- 미리 이야기했지만 들은 바 없고 진짜 그럴줄 몰랐단다.
- 너나 잘해란 말 들을까봐 열심히 했더니 자기만 안단다.
- 빨리 결정하면 경솔하다 하고 신중하게 결정하면 답답하단다.
- 결국 돈 벌자고 사업하는데 왜 돈에 집착하냐며 욕심쟁이란다.
- 자리에 앉아 있으면 눈치 없다 하고 자리에 없으면 필요할 때 없단다.
CEO 리더십 100가지를 알면 뭐하나. ㅎ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A leader's personal ambitions may exceed what the team can do; consideration gets called meddling.
- Autonomy is called neglect, attention to detail petty, and giving more is expected despite past support.
- Quick decisions are rash, careful ones frustrating; pursuing profit is labeled greed.
- Present or absent, the leader is faulted: what use are a hundred lessons in CEO leadership?
中文 (简体)
- 自己想做的事,团队未必做得到;自以为体贴,却被说成多管闲事。
- 给自主权被说放任,抓细节被说小气;已经尽力付出,不再多给仍被嫌刻薄。
- 决定快被说轻率,慎重又被嫌磨蹭;做生意为赚钱,却被骂贪财。
- 在场被嫌不识趣,不在又被说需要时找不到;懂一百种领导方法又有什么用?
日本語
- 自分がやりたいことでも、チームにはできない場合がある。配慮したつもりが、おせっかいと言われる。
- 自主性に任せれば放任、細部にこだわればけち。十分に与えても、さらに出さなければ薄情と言われる。
- 即断すれば軽率、慎重ならもどかしい。商売で利益を求めれば欲張りと言われる。
- 席にいれば空気が読めず、いなければ肝心な時に不在。経営者の指導論を百通り知って何になるのか。
출처: 그만의 아침편지 원고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