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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창업 이야기

경영이란 게 우리 골문에서 시작해서 적진 골문까지 볼을 놓지 않고 드리블하는 것과 같아…

명승은1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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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란 게 우리 골문에서 시작해서 적진 골문까지 볼을 놓지 않고 드리블하는 것과 같아서, 처음에는 천천히 패스하면서 갈 수 있지만 적진에 들어서면 혼자 갈지, 패스하며 갈지 빠른 판단이 필요하다.
CEO의 드리블을 돕든가 패스받기 위해 준비하는 몫은 팀원의 역할이다.
투자자는 경기장 밖에서 그 볼이 빼앗기지 않길 기원하는 코치의 심정이다.
언론과 관중이야 누가 드리블을 하든 골문 안에 골을 누가 넣었는지만 중요할 뿐이다.
골키퍼로부터 첫 패스를 받아 달려나갈 CEO에게 행운이 함께하길 고대한다.
수백 개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 지원서들을 찬찬히 보며 또 다시 뭉클해진다.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Management is like keeping the ball from goal to goal, quickly deciding whether to dribble or pass.
  • Team members support the CEO's dribbling or get ready to receive a pass.
  • Investors watch like anxious coaches; the media and spectators care only about who scores.
  • Reading hundreds of startup support applications moves the author to wish these CEOs luck.
中文 (简体)
  • 经营如同从自家球门一路控球到对方球门,进入对方半场后须迅速决定独自带球还是传球。
  • 团队成员的任务是协助CEO带球,或做好接球准备。
  • 投资者像场外教练一样担心球被抢走,媒体和观众则只关心谁进了球。
  • 作者细读数百份创业扶持申请,再次深受触动,祝即将起跑的CEO好运。
日本語
  • 経営は自陣から相手ゴールまでボールを失わずに進むようなもの。敵陣ではドリブルかパスか、素早い判断が要る。
  • チームの役割は、CEOのドリブルを助けるか、パスを受ける準備をすることだ。
  • 投資家は場外のコーチのようにボールを奪われないよう願い、メディアと観客は誰が得点したかだけを見る。
  • 著者は数百件の起業支援申請書を読み、再び胸を打たれ、走り出すCEOたちの幸運を願う。

출처: 그만의 아침편지 원고 모음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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