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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창업 이야기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고, 그땐 아니었는데 지금은 그래야 한다고?

명승은1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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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찬양한 사람들이나 냉소적으로 비판한 사람들이나 모두 요즘 일구이언이다.
소신이라도 있었으면 나름 일관성이라고 봐주었겠지만 알량한 경험과 지식으로 남의 사업을 재단하고 자기가 옳다고 생각한 추앙거리들이 뒤죽박죽이 되니 모두 합죽이가 되어버린다.
성공이나 실패는 과정이라고 했잖아. 그때마다 분석질하고 비판하고 친하다고 칭찬하다가 나중에 예상과 다르게 성장하거나 실패해버리면 조용히 외면해버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들이 "거봐, 이 바닥 이상하다 했지?"라는 포스팅에는 서로 조용히 '좋아요' 버튼을 누른다.
그러게 비판이든 추천이든 평가는 함부로 하는 게 아니야.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The author criticizes both startup admirers and cynics for changing their tune.
  • They judge others' businesses with limited experience and knowledge, then fall silent when proven wrong.
  • Though success and failure are part of a process, they turn away when outcomes defy their predictions.
  • Criticism, recommendations, and praise should not be handed out carelessly.
中文 (简体)
  • 作者批评那些赞美或冷嘲创业公司、如今却前后不一的人。
  • 他们凭有限的经验和知识评判别人的事业,判断落空后便沉默不语。
  • 成功与失败本是过程的一部分,他们却在发展偏离预期时转身回避。
  • 无论批评、推荐还是赞扬,都不该轻率地作出评价。
日本語
  • 筆者は、スタートアップを礼賛した人も冷笑した人も、今では言うことが変わっていると批判する。
  • 乏しい経験や知識で他人の事業を裁き、自分の見立てが崩れると口をつぐむ。
  • 成功も失敗も過程の一部なのに、予想と違う成長や失敗を目にすると知らぬ顔をする。
  • 批判も推薦も称賛も、軽々しく行うべきではない。

출처: 그만의 아침편지 원고 모음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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