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빌런들
◆ 자기만 알다 자멸하는 '나르시스트'
자기 아이디어에 심취해서 남의 조언이나 조력을 무시하고 남탓을일삼다가 결국 일을 크게 벌리고 나서 수습하지 못하고 자멸하는 타입.
◆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투명인간'
조직 안에서나 밖에서 호시탐탐 쥐죽은 듯 기회만 노리는 타입. 정작 하는 일도 없고 눈에 띄지도 않지만 늘 남을 관찰하고 염탐하다 결국 그것이 자기 것인줄 착각하는 사람.
◆ 일단 좋은 건 다 모아보는 '타노스'
내어주면 부하로 삼고 거부하면 잔혹하게 짓밟아 자신만의 길을 가는 타입. 툭 건드리면 세상 좋은 건 자기가 다 만든 것 처럼 말하고 온갖 직함과 명함에 온갖 직함이 줄줄이 적혀있는 타입.
◆ 능력은 없고 주둥이로만 일하는 '로키'
직원이든 동료 CEO든 주둥이로는 세계도 제패하고 남을 사람들이지만 정작 자신은 능력과 경험이 일천해 남에게 빌붙어 사는 전형적인 빨대 스타일.
◆ 확신에 가득 차 나쁜짓을 서슴치 않는 '조커'
상대를 항상 선택의 기로에 서게 해서 결국 어떤 선택이든 나쁘게 만드는 묘한 실패자 빌런 타입. 자신이 겪고 아는 것만이 가장 큰 고통이라 여기고 남이 가진 것이 잘못되었다 생각해 세상만사 다 불만인 타입.
그외 우리 주변에서 빌런이 될 가능성이 많은 조무래기들.
누구든 알고 친하다고 말하는 '인맥 대마왕',
월급 받은만큼도 일 안 하는 '월급루팡',
주변에게 부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는 '열정 뱀파이어',
조용히 회사 기밀을 빼내 독립하지만 그 이상은 못 만드는 '깨진 거울',
성과도 없이 회사 돈만 열심히 써대는 '비용 빨대',
그리고 하는 일 없이 이래라 저래라만 하는 '자문고문레기'...
어쩌면 우리 스스로가 남에게 이런 빌런들은 아니었을지.
그만의아침편지 페이지에 싣기 위한 초안입니다. 유사한 CEO 자기계발과 공감 콘텐츠가 있다면 기고해주세요.
Summary · 摘要 · 要約
- The essay casts harmful people as villains: narcissists, Invisible Men, Thanos, Loki, and Jokers.
- They ignore advice, eye others' work, dominate, live off empty talk, or force harmful choices.
- Other types boast of contacts, shirk work, drain morale, steal secrets, waste funds, or meddle.
- It ends by asking whether we ourselves have been such villains to others.
- 文章用自恋狂、隐形人、灭霸、洛基和小丑,描绘身边的反派类型。
- 他们无视劝告、窥伺他人成果、强取豪夺、空谈依附,或逼人陷入糟糕的选择。
- 其他类型包括吹嘘人脉、偷懒领薪、打击热情、窃取机密、浪费经费和只会指手画脚的人。
- 文章最后反问:我们自己是否也曾是别人眼中的这种反派?
- 身近な厄介者を、ナルシスト、透明人間、サノス、ロキ、ジョーカーになぞらえて描く。
- 助言を無視する者、他人の成果を狙う者、支配する者、口先で寄生する者、悪い選択を迫る者だ。
- 人脈自慢、給料泥棒、意欲を奪う人、機密を盗む人、経費を浪費する人、口出しだけの人も挙げる。
- 最後に、自分も誰かにとってそんな悪役ではなかったかと問いかける。
이 편지는 2020년 10월 26일 명승은의 페이스북에 처음 실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