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창업 이야기

그건 알지?

명승은1분 읽기
글자 크기

세상이 네가 좋아하는 걸 너만큼 좋아하지 않아.
세상이 네가 우려할 정도로 널 기억하거나 떠올리지도 않아.
세상은 네 상품을 필요하다 생각할 순 있어도 돈 내고 사야겠다는 사람 많지 않아.
세상은 네가 얼마나 고생해서 지금이 됐는지 별로 궁금하지 않아.

CEO들아, 사실 세상이 인정해줘서 그걸 시작하지 않았잖아.
그대로 가. 누가 인정하든 안 하든 너 스스로 드디어 됐구나 인정할 때까지.

어렵고 힘들고 포기하고 싶고 억울할 때 다시 외쳐!
개썅마이웨이! 내 선택이야!

CEO를 위한 감성 편지글 모음 그만의아침편지 페이지에 올릴 초고입니다.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The world does not share your enthusiasm or think about you as much as you fear.
  • People may need your product, but few will pay; your past struggles draw little interest.
  • You did not start for the world's approval; keep going until you can recognize your own achievement.
  • When you feel defeated or wronged, reaffirm that this is your choice and your path.
中文 (简体)
  • 世界不像你那样喜欢你所爱的事物,也不会像你担心的那样总记着你。
  • 别人或许觉得需要你的产品,但愿意付钱的人不多,也不太关心你一路的辛苦。
  • 你并非因为世界认可才开始;继续走,直到自己终于认可自己做到了。
  • 艰难、委屈或想放弃时,再次喊出:我就走自己的路,这是我的选择!
日本語
  • 世間はあなたの好きなものを同じほど好きではなく、心配するほどあなたを気にも留めていない。
  • 商品が必要だと思っても、お金を払う人は多くない。これまでの苦労にもあまり関心はない。
  • 世間に認められたから始めたわけではない。自分で「ようやくできた」と思えるまで進もう。
  • つらくて悔しくて諦めたくなったら、「自分の道を行く。これは自分の選択だ」と叫ぼう。

이 편지는 2021년 2월 10일 명승은의 페이스북에 처음 실렸습니다.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시리즈로 읽기

주제별로 모아 둔 편지

전체 아카이브
모니터와 로봇팔이 놓인 책상에 앉아 편지를 쓰는 사람의 뒷모습

내일 아침에도
편지가 도착합니다

직접, 오탈자를 내며 쓰는 편지. 받은편지함에서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