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조각을 다시 해체해 새로운 조각 몇 개와 쓸만한 기존 레고 조각으로 처음과 다른…
레고 조각을 다시 해체해 새로운 조각 몇 개와 쓸만한 기존 레고 조각으로 처음과 다른 레고 완성품을 만들기 위한 작업.
흔히 '피봇'이라 말하기도 하는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기존에 쓸모 있는 조각'이 있어야 한다는 전제과 '새로운 조각'이 기존 완성품과 새로 만들 완성품을 다르게 보이게 하는 요소여야 한다는 것이다.
스타트업 피봇을 이것저것 새로운 사업을 벌리는 사업 다각화, 또는 전혀 다른 사업을 전개하기 위한 업종 전환 정도라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이런 변화는 환경과 상황에 따라 적응하는 실행력에서 비롯돼야지 자기 역량의 한계에 부딪혀 다른 사업에 기웃거리는 호기심으로 시작하면 안 된다.
사업을 한 번도 일으키지 않은 사람은 많아도 사업을 하나만 하는 사람은 적다. 하나라도 잘 하는 사람은 더 적다.
**그만의 아침편지는 인공지능이 아닌 제가 직접 작성합니다. 그래서 '그만의' 아침편지입니다.
그만의아침편지 #그만의아침편지 #피봇 #스타트업 #적응 #실행력
Summary · 摘要 · 要約
- A pivot is like rebuilding Lego with useful old pieces and new ones that make the result different.
- It is not simply diversifying into several businesses or switching to an unrelated industry.
- It must come from adapting to circumstances, not dabbling elsewhere after hitting your own limits.
- Many have never built a business; few run just one, and fewer still do even one well.
- 转向如同重组乐高:保留有用的旧零件,加入能让新成品不同于原作的新零件。
- 这并不等于四处开展新业务的多元化,也不只是改做完全不同的行业。
- 变化应源于适应环境的执行力,而非遇到能力瓶颈后,凭好奇心涉足别的生意。
- 从未创办过企业的人很多,只做一项业务的人很少,能把哪怕一项做好的人更少。
- ピボットはレゴの組み直しに似ている。使える既存の部品と、完成形を変える新しい部品が必要だ。
- あれこれ新事業を始める多角化や、まったく別の業種への転換とは違う。
- 自分の能力の限界から他の事業に目移りするのではなく、環境に適応する実行力に基づくべきだ。
- 事業を起こしたことのない人は多いが、一つだけ営む人は少なく、一つでもうまく営める人はさらに少ない。
이 편지는 2023년 2월 10일 명승은의 페이스북에 처음 실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