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는 조직원에게 기회를 세 번은 주어야 한다 생각해요
그 기회를 알아채고 더 잘 성장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자신도 모르던 능력을 찾아서 더 큰 역량을 발휘하는 사람들 말이죠.
그 조직에 있든 밖에 있든 그런 사람들에게 더 신경을 많이 써야 해요.
반면 그 기회가 기회인줄 모르고 그냥 지나치는 사람, 그 기회를 시험당할 위기로 생각하고 도피하는 사람도 많아요.
그 기회들을 그냥 날려버리거나 기회를 받을 준비가 안 된 사람도 많지요.
그리고 리더에게 "왜 그게 기회라고 알아차리게 말해주지 않았나요"라고 원망하기도 해요.
"이게 바로 기회야"라고 말해서 시험공부 하듯 대응한다고 그 기회가 기회일까 싶어요.
힌트를 주자면, 리더는 기회(Chance)를 도전(Challenge)이란 포장지에 싸서 준답니다.
스타트업 생태계 참여자들과 CEO에게 보내는 편지글 형식의 그만의아침편지 에 실을 초고입니다.
Summary · 摘要 · 要約
- Leaders should give team members at least three opportunities.
- Those who seize them and discover hidden abilities deserve attention, even after leaving.
- Others miss opportunities, flee them as tests, or blame leaders for not labeling them clearly.
- Leaders wrap opportunities in challenges; announcing them may invite mere test-taking.
- 作者认为,领导者至少应给组织成员三次机会。
- 有人抓住机会,发现潜能并成长;无论是否仍在组织内,都值得多加关注。
- 也有人错失机会、把它当成考验而逃避,或埋怨领导没有明确说明。
- 领导者把机会包装成挑战;若事先点明,让人像备考般应对,作者反而怀疑那是否还算机会。
- 筆者は、リーダーはメンバーに少なくとも三度は機会を与えるべきだと考える。
- 機会をつかみ、未知の能力を開花させる人には、組織を離れた後も目をかけたい。
- 一方、機会を見逃したり、試される危機と捉えて逃げたり、説明不足だとリーダーを責める人もいる。
- リーダーは機会を挑戦で包んで渡す。明示されて試験勉強のように対応するだけでよいのか、と問う。
이 편지는 2020년 12월 21일 명승은의 페이스북에 처음 실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