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웃어보아요. 똥덩어리 바이러스
요즘 화제라고 해서 가져와봤습니다.
베토벤 바이러스 패러디(패러디라기보다 재편집 정도이긴 한데 싱크가 환상이네요) 영상물인 똥덩어리 바이러스2입니다.
편집이 예술이군요. 박자 딱딱...맞을 뻔 하지만, 이건 뭐 도대체가 봐줄 수가 없군. 이따위를 패러디 편집이라 할 수 있다니 놀랍군요..(흠흠.. 죄송.. --;; 잘 안 되네요)
똥덩어리 바이러스 시리즈 가운데 최고로 손 꼽힌다는 두번째 버전입니다.
근데 이거 MBC에게 갈등을 주겠는걸요. 지들 로고 떡 박힌 영상을 제멋대로 편집해 올려 놨는데.. 저작권 위반으로 걸자니 께름칙하고 그냥 놔두자니 뭐는 놔두고 뭐는 걸고.. 김종학 프러덕션이 화를 낼라나? --; 패러디 해놓으라고 마련한 자사 사이트를 놔두고 사진과 동영상이 돌고 있는 곳은 다른 곳이라니 이것도 참 아이러니 하네요.
흠.. iMBC 패러디 섹션이 따로 있군요.. http://dramafun.imbc.com/
자.. 저작권자 여러분, 네이버 다음 압수수색은 어떻게 되어가시나요?
** 아, 지난 번 베토벤 바이러스 촬영지 소개 글은 보셨나요? 벌써 13만명이 넘게 보셨답니다.ㅋㅋ(은근 홍보.. )
Summary · 摘要 · 要約
- The author shares a popular re-edited parody of Beethoven Virus, praising its timing and editing.
- His mock insults imitate the drama's tone rather than seriously condemn the video's quality.
- He wonders how MBC can handle unauthorized remixes without applying copyright rules inconsistently.
- He notes iMBC's parody section and pointedly asks rights holders about raids on Naver and Daum.
- 作者分享《贝多芬病毒》的热门恶搞剪辑第二版,称赞其同步效果和剪辑技巧。
- 文中突然出现的毒舌批评是在模仿剧中口吻,并非认真否定视频质量。
- 他设想MBC面对擅自剪辑的视频时,既难追责又难放任的版权执行困境。
- 他提到iMBC设有恶搞专区,并讽刺地追问版权方对Naver和Daum的搜查进展。
- 著者はドラマ『ベートーベン・ウィルス』の人気パロディー動画の第2弾を紹介し、編集を褒める。
- 途中の辛辣な言い回しはドラマの口調をまねた冗談で、動画の出来を本気で否定したものではない。
- 無断で再編集された動画を取り締まるか黙認するか、MBCが抱えそうな著作権上のジレンマを語る。
- iMBCのパロディー専用コーナーにも触れ、権利者にネイバーとダウムへの捜索の進展を皮肉交じりに問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