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 바이러스 촬영장소, 쁘띠 프랑스 가보셨나요?
** 방문객이 폭주해서 어제부터 접속이 원할치 않았습니다. 사과드립니다. (아, 그리고 댓글에 쁘띠 프랑스냐, 쁘띠 프랭스냐... 하시면서 논란이 좀 있는데요. ^^ 이 테마팬션은 '쁘띠 프랑스' (http://www.petitefrance.kr/) 맞구요. 어린왕자(쁘띠 프랭스?)를 테마로 만들어졌습니다. 링크를 확인해보세요. 한글로 표현해 놓은 명칭은 틀린 발음이라도 고유명사로 그대로 써주어야 합니다.)
좀 지났지만 지난 9월 20일 1박 2일로 가평에 있는 이쁜 집에 다녀왔답니다. ^^
오늘은 주말 맞이 여행지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다음에 더 기회가 있다면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서울에서 가기에 시간도 걸리고 다시 되돌아올 때도 꽤 오랜 시간 동안 차 안에서 고생 좀 해야 합니다. ^^(뭐 어딘 안 그러겠습니까?ㅋㅋ)
주저리 주저리 설명하는 것보다 사진을 죽~ 보여드리겠습니다. 좀 지루하더라도 봐주세요. ㅋㅋ 450D로 찍은 사진이고 크기만 줄인 사진입니다. 초보작이니 참고해주세요!(악플은 반사~!)
참고로 첫날 갈 때는 비가 좀 내렸는데 다음 날, 날이 개니 쁘띠 프랑스 분위가가 더 이쁘더군요.
숙 박도 가능하고 단체로 숙박하는 곳에는 복층도 있어서 나중에 여성분이 많이 포함된 워크숍을 갈 때도 좋을 거 같습니다. 제가 솜씨가 좀 없지만 사진 찍을 곳도 많아서 출사하기도 괜찮습니다. 식당은 서비스를 좀 개선을 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생 땍쥐베리의 어린왕자가 전체 테마라서 그런지 오래 전 읽었던 어린왕자 동상을 볼 때마다 어린왕자의 주옥같은 문구들이 떠오르는 이색적인 곳입니다. 아, 그리고 요즘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베토벤 바이러스 촬영장소가 바로 이곳이라고 하는군요!^^
Summary · 摘要 · 要約
- The author recounts an overnight visit to Petite France in Gapyeong, a Beethoven Virus filming location.
- Its Little Prince theme and statues bring memorable passages from the book to mind.
- Lodging and plentiful photo spots make it appealing for group trips, especially in clear weather.
- He would visit again despite the long drive, but says the restaurant service needs improvement.
- 作者回顾了在加平小法国的一晚两日游,这里也是《贝多芬病毒》的拍摄地。
- 园区以《小王子》为主题,雕像让他想起书中的经典语句。
- 这里可以住宿,也有许多适合拍照的地方;雨后放晴时景色更加漂亮。
- 虽然往返车程漫长,他仍想再访,但认为餐厅服务需要改善。
- 著者はドラマ『ベートーベン・ウィルス』のロケ地、加平のプチフランスを一泊二日で訪れた。
- 『星の王子さま』がテーマで、王子の像を見るたびに本の名句が思い浮かぶという。
- 宿泊施設や写真撮影に適した場所が多く、雨が上がった翌日はさらに美しく感じられた。
- 往復の移動に時間がかかっても再訪したい一方、レストランの接客には改善を求めてい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