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의 아이디어
#003 기자 때려 친 것을 잘했다고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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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분노의 물결. 그 주변에 다양한 지류가 흐른다.
조중동에 대한 거부감.
해당 신문 종사자는 술잔으로 갈등을 달랬다. 그 글에 붙은 냉소와 경멸의 말들을 보고 얼마나 상처를 받고 있을까. 그곳에 '입성'하려고 얼마나 노력했을꼬... 내 경험상 뛰쳐나와도 내가 서 있을 자리 정도는 마련 돼 있더라고 말하고 싶지만.... 오호 통재라. 이 갈등을 어찌할꼬..
기자로 먹고 사는 문제. 쉽지 않다.
텍스트큐브닷컴 베타테스트 중입니다. 원문은 여기로.^^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The author reflects on anger directed at the Chosun, JoongAng and Dong-A newspapers.
- He worries about the hurt caused by scornful comments on a newspaper worker's post about drinking.
- Having left journalism, he wishes he could reassure the worker that leaving need not mean having no place.
- Yet he recognizes the conflict involved and how hard it is to make a living as a journalist.
中文 (简体)
- 作者谈到愤怒浪潮中,人们对《朝鲜日报》《中央日报》和《东亚日报》的反感。
- 一名相关报社从业者借酒排解内心冲突,作者担心其文章下的冷嘲与蔑视会伤害对方。
- 作者想以自身离职经历安慰对方:即使离开,也未必找不到自己的位置。
- 但他也理解其中的矛盾,感叹靠记者工作谋生并不容易。
日本語
- 著者は、怒りのうねりの中にある朝鮮日報・中央日報・東亜日報への反感に目を向ける。
- 酒で葛藤を紛らわせた新聞社の人の文章に冷笑や侮蔑が寄せられ、その傷の深さを案じる。
- 記者を辞めた自身の経験から、外に出ても居場所はあると伝えたいが、その葛藤も理解している。
- 記者として生計を立てることの難しさを、改めてかみしめてい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