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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그만의 아이디어

#003 기자 때려 친 것을 잘했다고 느낄 때

명승은1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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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분노의 물결. 그 주변에 다양한 지류가 흐른다.

조중동에 대한 거부감.

해당 신문 종사자는 술잔으로 갈등을 달랬다. 그 글에 붙은 냉소와 경멸의 말들을 보고 얼마나 상처를 받고 있을까. 그곳에 '입성'하려고 얼마나 노력했을꼬... 내 경험상 뛰쳐나와도 내가 서 있을 자리 정도는 마련 돼 있더라고 말하고 싶지만.... 오호 통재라. 이 갈등을 어찌할꼬..

기자로 먹고 사는 문제. 쉽지 않다.

텍스트큐브닷컴 베타테스트 중입니다. 원문은 여기로.^^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The author reflects on anger directed at the Chosun, JoongAng and Dong-A newspapers.
  • He worries about the hurt caused by scornful comments on a newspaper worker's post about drinking.
  • Having left journalism, he wishes he could reassure the worker that leaving need not mean having no place.
  • Yet he recognizes the conflict involved and how hard it is to make a living as a journalist.
中文 (简体)
  • 作者谈到愤怒浪潮中,人们对《朝鲜日报》《中央日报》和《东亚日报》的反感。
  • 一名相关报社从业者借酒排解内心冲突,作者担心其文章下的冷嘲与蔑视会伤害对方。
  • 作者想以自身离职经历安慰对方:即使离开,也未必找不到自己的位置。
  • 但他也理解其中的矛盾,感叹靠记者工作谋生并不容易。
日本語
  • 著者は、怒りのうねりの中にある朝鮮日報・中央日報・東亜日報への反感に目を向ける。
  • 酒で葛藤を紛らわせた新聞社の人の文章に冷笑や侮蔑が寄せられ、その傷の深さを案じる。
  • 記者を辞めた自身の経験から、外に出ても居場所はあると伝えたいが、その葛藤も理解している。
  • 記者として生計を立てることの難しさを、改めてかみしめている。

출처: 링블로그 (ringblog.net)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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