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그만의 아이디어

매스미디어가 조롱받고 있다

명승은1분 읽기
글자 크기

경찰에 의한 촛불문화제 강제 해산이 있었다.

현재 시간 새벽 4시. 인터넷으로 라디오 21을 통해 시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다. 어제 저녁부터 시작된 아프리카를 통해 시위 현장을 모니터링한다.

자막이나 화려한 그래픽 하나 없다. 말빨 센 리포터도 현장에는 없다. 시위에 참여하고 난 다음 블로그에 수시로 올리는 글을 읽는다.

광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 매스미디어가 전해주지 않아도 아쉽지 않다. 몇 줄 기사로, 몇 분 자료 화면으로는 느낄 수 없는 현장을 인터넷에서 바라볼 수 있다. 그들 참여자의 목소리도 함께 듣고 시위 참여자들의 울부짖음도 듣는다.

날것 그대로다.

국민의 적개심이 언론으로 향하기 전에 매스미디어 관계자들은 긴장해야 할 것 같다. 최소한 왜곡만은 말아라.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After police forcibly dispersed a candlelight gathering, he followed the scene online at 4 a.m.
  • Radio 21, Afreeca broadcasts and participants' blog posts conveyed voices directly from the scene.
  • These raw accounts offered an immediacy that brief articles and television clips could not.
  • He warns mass media to stay alert to public anger and, at the very least, avoid distortion.
中文 (简体)
  • 警方强制驱散烛光集会后,作者凌晨四点仍在网上关注现场。
  • 他通过Radio 21、Afreeca的现场播报和参与者的博客,听见现场的声音与呼喊。
  • 这些未经修饰的记录带来短篇报道和几分钟电视画面难以传达的现场感。
  • 他提醒大众媒体警惕公众的敌意转向自身,至少不要歪曲事实。
日本語
  • 警察がろうそく集会を強制解散させた後、作者は午前4時にもネットで現場を追っている。
  • Radio 21やAfreecaの配信、参加者のブログから、現場の声や叫びが直接伝わってくる。
  • 飾らない記録には、短い記事や数分の映像では感じられない臨場感がある。
  • 国民の怒りが報道機関へ向かう前に警戒し、少なくとも事実をゆがめるなと訴える。

출처: 링블로그 (ringblog.net)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시리즈로 읽기

주제별로 모아 둔 편지

전체 아카이브
모니터와 로봇팔이 놓인 책상에 앉아 편지를 쓰는 사람의 뒷모습

내일 아침에도
편지가 도착합니다

직접, 오탈자를 내며 쓰는 편지. 받은편지함에서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