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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그만의 아이디어

이정도면 언론 테러다

명승은1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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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드러내지 않는 기사 공장의 요즘 낚시질은 상상을 초월한다.

오늘은 가히 언론을 가장한 테러에 가까운 기사 하나를 소개한다.

오후 5시 현재 야후에 떠 있는 기사다. 송고된 곳은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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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경악을 금치 못할 정도의 디테일한 자료사진이다. 언론사에서 이 파일을 입수한 것이 분명하다. 입수해서 혼자 보다못해 알려주기로 작정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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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는 다른 그림이 송고된 것을 보아 하니 내부에서도 논란이 좀 있었나보다. 야후와 다른 포털은 아직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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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는 것은 네이버에 송고된 사진. 이건 이휘향 것이 아니더냐.. 아마 '이휘향 가슴 노출' 낚시 떡밥을 준비하다가 섞였나보다.

도대체 [디지털뉴스부] 당신은 뭐하는 기자냣!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The author condemns a Maeil Business article on Yahoo as sensational clickbait bordering on media terror.
  • He is shocked by its explicit illustrative photo and notes that Naver received a different image.
  • He suspects internal debate and a mix-up involving a Lee Hwi-hyang photo intended for another bait story.
  • He angrily questions the professionalism of the unnamed writer credited only as the digital news desk.
中文 (简体)
  • 作者严厉批评雅虎上刊登的一篇每日经济报道,认为其猎奇诱点击的做法近乎“媒体恐怖行为”。
  • 他对报道配图的露骨程度感到震惊,并指出Naver收到的却是另一张图片。
  • 他猜测内部可能有过争论,也怀疑李辉香的照片是准备另一篇诱点击报道时混入的。
  • 他愤怒质问仅以“数字新闻部”署名、未公开姓名的撰稿者,批评其专业操守。
日本語
  • 著者は、ヤフー掲載の毎日経済の記事を、報道を装ったテロに近い悪質な釣り記事だと批判する。
  • 露骨な資料写真に衝撃を受け、ネイバーには別の写真が配信されていると指摘する。
  • 社内で議論があった可能性や、別の釣り記事用のイ・フィヒャンの写真が混入した可能性を推測する。
  • 個人名を出さず「デジタルニュース部」とだけ署名する記者に対し、その仕事ぶりを厳しく問いただす。

출처: 링블로그 (ringblog.net)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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