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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그만의 아이디어

먹는언니님 감사합니다~

명승은2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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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를 끝내고 회사에 와보니 먹는언니님으로부터 연하장이 하나 도착해 있네요.

감사해요~

호.. 그런데 겉봉투에 붙어 있는 '달려라 먹니' 캐릭터 스티커가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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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도 이쁘고, 내용도 이쁘고 ^^ (정말 우리 오프라인에서 딱 한 번 뵈었군요.. 근데 왜 이렇게 친근한겨?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편지에 담긴 '순수녹차' 한 봉.. 따뜻하고 은은한 향이 벌써부터 콧가를 맴도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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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은 변변히 인사도 제대로 못하는 쑥맥인지라 이렇게라도 감사의 말씀을 남깁니다.

때 늦은 새해인사입니다만, 독자 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 한해 즐거운 시간으로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Returning to work after the long holiday, the author finds a New Year card from Food Sister.
  • He thanks her for the cute envelope sticker, lovely handwriting, thoughtful message, and green tea.
  • Although they have met in person only once, he feels a warm familiarity with her.
  • Calling himself awkward at expressing thanks, he posts his gratitude and wishes readers a joyful year.
中文 (简体)
  • 长假结束回到公司后,作者发现收到了博主“吃姐姐”寄来的新年贺卡。
  • 他感谢对方可爱的信封贴纸、漂亮的字迹、温馨的内容,以及随信附上的一包纯绿茶。
  • 虽然两人在线下只见过一次,他却觉得十分亲切。
  • 他自认不善表达谢意,因此写文致谢,也祝读者新年快乐、一年充满欢乐。
日本語
  • 長い休みを終えて出社すると、ブロガーの「食べるお姉さん」から年賀状が届いていた。
  • 封筒のかわいいシールやきれいな字、すてきな文面、同封された緑茶を喜ぶ。
  • 直接会ったのは一度だけなのに、とても親しみを感じているという。
  • 挨拶が苦手な自分なりに記事で感謝を伝え、読者にも楽しい一年になるよう新年の挨拶を送る。

출처: 링블로그 (ringblog.net)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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