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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그만의 아이디어

아싸~ P300 이벤트 당첨!

명승은3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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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 계속 염장질이네요. 왜 이러죠.. --;;

어쨌든 간단한 소식(?) 전합니다. 독자분께서 댓글로 제보를 해주셨습니다.

무려 250만원180만원이 넘는 XNOTE P300 SP70K를 받게 됐습니다. (근데 언제 전화 오려나.. 주소도 안 불러 줬는데.. 두근 두근..)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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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4
2kg 미만 노트북! 지르고 싶다
<- 요고 요고 속 보이는 이벤트 참여 포스트였는데요. 아무래도 허섭한 그림판 그림이 결정적이었다는(--. 네 저도 확신할 순 없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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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블로그'님은 뭐니? --;;)

솔직히 말이죠.. 이거 LG전자랑 공동이벤트하는 곳이 제가 칼럼을 납품(?)하는 곳인데.. '설마 뽑아 주겠나' 싶긴 했습니다. (솔직히 체면 차리지 않고 전화 한 통 넣고 싶었지만 그러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제 담당 기자가 반대했을지도..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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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LG전자도 생각 없이 그만에게 놋북을 제공하진 않았을테니..  일단 그만은 1개월 안에 총 4회의 리뷰를 작성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됐습니다. (바로 기획 들어갑니다.. 흠..)

물론, 있는 그대로 씁니다. 까이꺼 이미 당첨된 거 설마 살살 발라주는 리뷰를 기대하건 말건 내 주관대로 리뷰할랍니다.~ ㅋㅋ(내일 취소되면 이 문장 지워질지도.. 쿨럭..)

어쨌든 주민증 나오고 십수년 만에 뭐 응모해서 경품 받아보긴 처음입니다. 하핫.. 지지리 경품 복도 없더니만.. 블로그를 안 좋아할래야 안 좋아할 수 없군요. 몇 년 전에 기자 이벤트로 경쟁률 10대 1 정도에서 엑박 하나 받아본 적은 있습니다. 뭐.. 그냥 번호표 뽑기 같은 거였는데 이런 이벤트 응모랑은 좀 다르죠. 지금은 DVD 보는 용도로 한 달에 두 어 번 전원 넣어봅니다. --;

어쨌든 만세~! 근데 1개월 안에 4회 리뷰를 못 쓰면 어찌되는지 꼭 물어봐야겠군요..-- 과연 어떤 수준을 원할지.. 흠냐.. 이러다 뺐기는 거 아녀? 털썩...

덧, 흠.. 이거 배터리 화재 실험 해봐야 하나? (바부! 멍충이! 주는 사람 화들짝 놀랄라~! --;;)

덧, 아,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XNOTE P300 리뷰는 '혼자 중얼중얼 문체'로 통일해볼까 합니다. 헤헤..

덧, 이거 이벤트 끝난 거 아닙니다. 총 4차로 진행되고 제가 받은 것은 1차 이벤트입니다. 앞으로 2, 3, 4차까지 남아 있어요~ 여러분에게도 행운이 있기를~^^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A reader's comment alerted the author that he had won an XNOTE P300 SP70K worth over 1.8 million won.
  • The event partner also publishes his columns, but he says he did not call to seek selection.
  • He must publish four reviews within a month and vows to write honestly from his own perspective.
  • He won in the first round; three more rounds remain, giving readers further chances to enter.
中文 (简体)
  • 读者通过评论告知作者,他赢得了价值超过180万韩元的XNOTE P300 SP70K笔记本电脑。
  • 活动合作方也是刊登他专栏的平台,但他说自己并未打电话请求对方选中他。
  • 他须在一个月内撰写四篇评测,并表示会如实表达自己的主观看法,不刻意吹捧。
  • 此次是第一轮活动,后面还有第二至第四轮,读者仍有机会参加。
日本語
  • 読者のコメントで、180万ウォンを超えるXNOTE P300 SP70Kの当選を知ったと報告しています。
  • 共催先は自分のコラムの寄稿先でもありますが、選んでもらうための電話はしなかったと述べています。
  • 1か月以内に4本のレビューを書く必要があり、持ち上げるのではなく自分の視点で率直に書くと宣言しています。
  • 今回の当選は第1回分で、第2〜4回の応募機会が残っていると読者に案内しています。

출처: 링블로그 (ringblog.net)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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