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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그만의 아이디어

[한줄 생각] 삼성 특검, 언론은 왜 빠져있나?

명승은1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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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특검, 그 광범위한 수사 범위에 왜 유독 언론이 빠져 있는 것일까?

여기서 언론의 독특한 특성 하나가 나온다.

'공인받지 않은 권력'이 그것이다.

공직자들, 또는 공인이라 불리는 사람들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이 비리를 저지르게 되면 당연히 공공의 이익에 반하는 일이다. 따라서 수사 대상이 되어야 함은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특검에서 늘 공인인 척 해왔던 제 4의 권력자들이 빠져 있다.

바로 언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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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빠져 있을까? 삼성의 각계 비자금 유포 대상에 언론인이 들어가 있다고 몇 번씩 반복해서 나오고 있는데 왜 유독 언론의 보도에서는 이 내용이 빠져 있는가.

너무 뻔한 스토리 아닌가. 아마도 '그들'은 이렇게 이야기 하겠지.

'선수끼리 왜 그래~?'

그동안 열심히 외면해온 언론사부터 조사해보면 재미있는 '기사 때맞춰 써주기', '억지 인터뷰로 띄워주기', '물심양면으로 지원받기'. '눈 감아주기', '은근 협박성 기사 알아서 빼주기', '기백만원 선물 꿀꺽하기' 참 다양한 형태로 나올텐데... 아쉽네...

언론사들 관련된 이야기도 나중에 폭로해주길 바란다...

에효.. 나도 더 할 말 없다..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The author asks why the media is excluded from the Samsung special prosecutor's broad investigation.
  • He notes repeated allegations that journalists received slush funds and questions media silence.
  • He calls the press an unmandated power and suspects favorable coverage in exchange for benefits.
  • He wants media outlets investigated and their possible dealings with Samsung exposed.
中文 (简体)
  • 作者质问,三星特别检察官调查范围如此广泛,为何偏偏遗漏媒体。
  • 他指出,记者被指收受三星秘密资金的说法多次出现,媒体报道却回避这些内容。
  • 他称媒体是“未经公众授权的权力”,并怀疑存在以报道、吹捧或隐瞒换取好处的行为。
  • 他希望调查相关媒体,并揭露它们与三星之间可能存在的利益往来。
日本語
  • 著者は、サムスンをめぐる特別検察官の広範な捜査から、なぜ報道機関だけが外れているのかと問う。
  • 記者も裏金の提供先に含まれるとの疑惑が繰り返し出ているのに、報道では触れられないと批判する。
  • 報道機関を「公認されていない権力」と呼び、便宜や贈答品と引き換えの好意的な報道などを疑う。
  • 疑惑を黙殺してきた報道機関も調べ、サムスンとの関係を明らかにしてほしいと訴える。

출처: 링블로그 (ringblog.net)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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