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매시업] 비밀은 휠체어다!
그래, 맞아 비밀은 휠체어에 있다!
바보같이 왜 그걸 깨닫지 못했을까.
만일 우리가 잘못한 것이 있어서 법원에 출두할 때는 보건소에서 휠체어를 빌리자(공짜로 빌릴 수 있다). 그리고 마스크도 준비하고...
우리가 살아오면서 얼마나 경제에 기여했는지를 역설해라. 그리고 만일 내가 없으면 우리나라 경제에 어떤 위기 상황이 닥칠지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던져주자.
법원은 창의적인 판결을 내려줄 것이다. 아님 말고..ㅠ,.ㅠ
이 기사 은근히 재미있는데..
검찰수사 받고 구치소만 가면 왜? 세계일보 [경제] 2006.07.12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몰라”=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갑자기 검찰 수사나 구치소 수감, 법원 재판을 받으면 정신적 충격으로 건강이 급격하게 나빠진다는 의견도 많다. 특히 사회에서 남부럽지 않게 살다 구치소에 갇히면 육체적·정신적 스트레스로 평상시 느끼지 못한 각종 질병이 심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모 그룹 관계자는 “몇년전 검찰 조사를 받고 구속된 모 그룹 계열사 사장은 구치소에서 다른 재소자들과 지내면서 큰 충격을 받아 지금도 간혹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는 등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고 전했다.
아래는 뉴스뱅크에서 합법적으로 퍼온 그림들...
Summary · 摘要 · 要約
- The author satirizes powerful defendants who appear in court in wheelchairs and masks.
- He mockingly suggests stressing one's economic contributions to seek a lenient ruling.
- A quoted report says investigations and detention can worsen elites' physical and mental health.
- The wheelchair advice is an ironic criticism of judicial leniency, not a literal recommendation.
- 作者讽刺权势人物坐轮椅、戴口罩出庭的现象。
- 他反讽地建议强调自身经济贡献,以及缺席可能造成的经济危机,以求宽待。
- 引用报道提到,调查和羁押带来的身心压力可能使社会上层人士健康恶化。
- 借轮椅的说法是在讽刺司法宽待,并非真正的行动建议。
- 著者は、有力者が車椅子に乗り、マスクを着けて出廷する姿を風刺する。
- 経済への貢献や自分が不在になる危機を訴えれば、寛大な判決が出るのではと皮肉る。
- 引用記事は、捜査や拘置のストレスで社会的地位の高い人の心身が悪化する可能性を伝える。
- 車椅子を借りようという提案は、実用的な助言ではなく、司法の甘さを批判する冗談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