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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그만의 아이디어

출근 첫날

명승은1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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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첫날입니다.

제 자리에 작은 화분 하나가 놓여 있네요.^^

두근두근... 또는 기대 만땅? ^^;

광고

어쨌든 제가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맘 속 작은 응원 바랍니다.~

** 이젠 기자가 아니오니.. ^^ 기자 호칭은 말아주세요~^^ 그저 '그만'으로 불러주심 되겠습니다.

** 2007/07/19 00:45.. 허걱.. 이렇게 많은 격려가..ㅠ.ㅠ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그하다 보니 이런 감동도 받아 보는군요..^^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On his first day at a new job, the author finds a small potted plant at his desk.
  • Feeling nervous and full of anticipation, he asks readers for quiet encouragement.
  • He is no longer a reporter and asks to be called simply 'Geuman.'
  • In an update, he thanks readers for the unexpectedly generous support that moved him.
中文 (简体)
  • 新工作的第一天,作者发现自己的座位上放着一盆小植物。
  • 他既紧张又充满期待,希望读者在心里为他加油。
  • 他说明自己已不再是记者,请大家直接称呼他的笔名。
  • 在补记中,他感谢读者的大量鼓励,并表示深受感动。
日本語
  • 新しい職場への初出勤の日、著者の席には小さな鉢植えが置かれていた。
  • 緊張と期待を抱きながら、うまくやっていけるよう心の中で応援してほしいと頼む。
  • もう記者ではないので、記者という肩書きではなく「クマン」と呼んでほしいと伝える。
  • 追記では、予想以上に多くの励ましが届いたことに感動し、読者へ感謝している。

출처: 링블로그 (ringblog.net)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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