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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그만의 아이디어

[동영상 펌] 잘난 사람들의 잘난 그 시절

명승은1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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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설명이나 말이 필요없습니다. 간만에 동영상 하나 퍼왔습니다.

그만이 살아온 그 시절의 일부였습니다.(쿨럭.. 어렸을 때였습니다) 권력과 언론의 유착이 얼마나 추악한 것인지 보여줄 것입니다.

그 잘난 시절, 그 잘난 직장 다니면서, 그 잘난 세치 혀와 세필로 언론인이란 직업인들이 도대체 무엇을 했는지... 정말 슬픈 마음으로 지켜봤습니다.

오랫동안 지켜봤지만 절대 후회하거나 부끄러워하지 않던 언론인들입니다.

또 그러겠죠. "다 옛날 일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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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역사를 기록하는 사람이라구요? 이런 부끄러운 기록을 만들면서 무슨 사명감으로 사셨습니까.

그렇게 과거 속에서 살아가십시오.

이쯤에서 질문 하나 드릴까요? 언론은 이제 정권과 붙어먹기 힘듭니다. 그럼 누구랑 붙어먹을까요?

바로 "자본"입니다. 주의깊게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The author shares a video exposing ugly ties between political power and the press in his youth.
  • He watches with sadness and condemns journalists who showed neither shame nor regret.
  • He rejects dismissing this past and questions their claimed mission of recording history.
  • He warns that as collusion with governments grows harder, the press will turn to capital.
中文 (简体)
  • 作者转载了一段视频,揭露他年少时权力与媒体相互勾结的丑态。
  • 他悲伤地观看,并谴责那些始终不知后悔与羞耻的新闻从业者。
  • 他反对用“都是过去的事”搪塞,并质问他们记录历史的使命感。
  • 他警告,媒体难以继续依附政权时,会转而与资本勾结,值得警惕。
日本語
  • 著者は、自分が幼かった時代の権力と報道機関の醜い癒着を示す動画を紹介する。
  • 悲しみを抱いて見つめ、反省も恥じる様子もない報道関係者を批判する。
  • 過去の話として片づける姿勢を退け、歴史を記録するという使命感を問い直す。
  • 政権との癒着が難しくなった報道機関は、次に資本と結びつくと警戒を促す。

출처: 링블로그 (ringblog.net)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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