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그만의 아이디어

[오늘의 댓글] 댓글로만 100분 토론?

명승은2분 읽기
글자 크기

네이버 기사를 훑던중 놀라운 댓글 토론(?)을 발견했습니다.

두 분의 집중력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원본 댓글을 보시려면 **여기**로.

시작은 새벽 여섯시 다 돼서 걸린 댓글부터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 분의 댓글 설전은 거의 서로를 무시하면서 자기 말만 하다가 다시 서로를 욕하다가 무시하다가를 반복하더니 밑에 가서는 거의 욕으로 도배하기에 이릅니다.

광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초 댓글 게재시각이 5시 54분, 그리고 두 사람이 마무리에 들어간 시각은 7시 39분.

대략 100분을 좀 넘게 서로에게 극한의 험담을 늘어놓으면서 양 극단의 주장을 강하게 펼칩니다. 그동안 우리가 봐왔던 거의 대부분의 양측 주장 댓글을 총 집결해 놓은 느낌입니다.

두 사람에게 화해란 것이 있을까요?

마지막 댓 글 두 개를 단 분은.... 이상한 마무리.. ^^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The author finds two users locked in a Naver News comment argument lasting over 100 minutes.
  • From 5:54 to around 7:39 AM, they ignore each other's points and repeatedly trade insults.
  • Their polarized claims seem to gather nearly every argument the author has seen from both sides.
  • He wonders whether they could reconcile and finds the final two comments an odd ending.
中文 (简体)
  • 作者在Naver新闻中发现两名用户争论了一百多分钟,惊讶于他们的专注程度。
  • 从凌晨5点54分到早上7点39分左右,两人各说各话,反复互相辱骂。
  • 两人坚持极端立场,仿佛汇集了作者以往见过的双方几乎所有论点。
  • 作者问他们是否可能和解,并觉得最后两条评论的收尾很奇怪。
日本語
  • 著者はNaverニュースで、100分を超えて言い争う二人のコメントを見つけ、その集中力に驚く。
  • 午前5時54分から7時39分ごろまで、二人は互いの話を聞かず、罵り合いを繰り返した。
  • 両極端の主張が並び、著者にはこれまで見てきた双方の言い分がほぼ出そろったように映った。
  • 著者は二人に和解はあるのかと問い、最後の二つのコメントには奇妙な締めくくりだと感じている。

출처: 링블로그 (ringblog.net)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시리즈로 읽기

주제별로 모아 둔 편지

전체 아카이브
모니터와 로봇팔이 놓인 책상에 앉아 편지를 쓰는 사람의 뒷모습

내일 아침에도
편지가 도착합니다

직접, 오탈자를 내며 쓰는 편지. 받은편지함에서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