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에 제 블로그 포스트가 실렸군요..
뭐 별로 자랑할 건 아니지만요.
이 블로그 포스트 가운데
2007/04/24 베스트셀러에 대한 착각 퍼레이드
이것이 [blog+] 이유없는 베스트셀러 없다? [네이버에서 보기] 일간스포츠 [생활/문화] 2007.05.02 오전 09:32
이렇게 실렸군요. 내용 수정이 거의 없었는데요.
일부러 실명을 숨기기 위해 어설픈 '패러디 제목'을 썼는데요.
....따라서 베스트셀러는 당연히 읽어야 하는 책이 아닌 그냥 '이상하게' 많이 팔린 책에 불과하다. 대표적인 짜깁기 책이 **'마시마로(?^^) 이야기'**다.
근데 이모티콘이 지워진 채로 올라갔거든요.
따라서 베스트셀러는 당연히 읽어야 하는 책이 아닌 그냥 '이상하게' 많이 팔린 책에 불과하다. 대표적인 짜깁기 책이 **'마시마로 이야기'**다.
그랬더니 이런 댓글이 달렸네요.
--; 큭.. 졸지에 유쾌하리란 농담이 이모티콘이 빠지면서 그만을 무식쟁이로 만들어버렸습니다.ㅠ.ㅠ
일간스포츠에서 전화가 왔을 때 이런 상황은 상상도 못했네요.
이모티콘을 빼려면 물음표(?)라도 넣어서 일부러 그랬단 것을 표시하는 것이 좋았을텐데 말이죠. 어쨌든 색다른 느낌이네요..
이모티콘도 콘텐츠의 중요한 요소가 됐군요!..
Summary · 摘要 · 要約
- Ilgan Sports reprinted his post on bestseller misconceptions with almost no changes.
- He had playfully disguised a book title, adding an emoticon to signal the joke.
- Removing the emoticon made a reader mistake the parody for ignorance of the actual title.
- He realizes emoticons carry meaning; even retaining a question mark could have helped.
- 《日刊体育》刊登了他谈畅销书误区的博文,内容几乎未改。
- 他故意用戏仿书名隐去原名,并加上表情符号提示这是玩笑。
- 表情符号被删后,一位读者误以为他连原书名都不知道。
- 他感叹表情符号也是内容的重要部分,至少留下问号也能提示用意。
- ベストセラーへの思い込みを論じた記事が、韓国の新聞にほぼそのまま掲載された。
- 本の名前をあえてもじり、冗談だと伝わるよう顔文字を添えていた。
- 顔文字が削られたため、読者に本の名前を知らないのだと誤解された。
- 疑問符だけでも残してほしかったと述べ、顔文字も内容の大切な一部だと実感す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