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블로그 방문자 10% 1시간 이상 체류
조만간 링블로그 트래픽 공지를 올릴 생각으로 트래픽을 보고 있는 가운데 재미있는 통계 하나가 눈에 들어왔네요.




올해 1월, 2월, 3월, 그리고 4월 30일 현재까지의 체류시간 통계입니다.
포털 검색이나 기타 낚시질(?)을 통해 들어온 분들이 휘리릭 빠져 나가는 상황은 이미 예상했었지만... 1시간이 넘게 이 블로그에 계신 분들은 왜 그럴까요? --;
블로그란 것이 원래 순방문자와 페이지뷰 사이에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하루에 3건 올리면 많이 올리는 링블로그 특성상 그 차이는 더 미미하다고 봐야죠.
그림도 별로 없고 '자극적인' 내용도 그다지 받쳐주지 않는 상황에서 빽빽한 텍스트로 이뤄진 글을 보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으로 임시 결론을 내려 봅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도 이유로 작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탭 브라우저'의 영향에 말이죠.^^
흠.. 그런데 예를 들어 작년 5월~8월의 수치를 보면 약 6% 정도가 한 시간 넘게 이 블로그에 계셨네요. 창을 닫지 않고 있으셨나요?
하여튼, 다른 블로그들도 이와 같다면 블로그가 대단히 매력적인 광고 매체가 되는 셈입니다. 별다른 롤링(순서 바꿔 노출하기)과 같은 기법을 사용하지 않고 지속적인 노출을 하고 있다면 더욱 괜찮은 수치라고 봅니다.
또는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내용이 너무 어렵고 지루한데 일단 열어봤으니 이것 저것 찾아 열심히 읽으시는 '블로거 리더(독자)'들이 늘고 있다는 쪽으로도 생각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이 통계를 보시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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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9
Summary · 摘要 · 要約
- Ring Blog's January–April statistics show that about 10% of visitors stay for over an hour.
- The author wonders whether they read his dense posts or simply leave browser tabs open.
- He notes that roughly 6% stayed that long during May–August of the previous year.
- If other blogs show similar patterns, sustained ad exposure could make them attractive advertising media.
- Ring Blog一月至四月的统计显示,约一成访客停留超过一小时。
- 作者猜测,他们可能在细读文字密集的文章,也可能只是没有关闭浏览器标签页。
- 他提到,前一年五月至八月也有约百分之六的访客停留超过一小时。
- 如果其他博客也有类似情况,持续的广告展示或许能提升博客作为广告媒介的吸引力。
- Ring Blogの1月から4月の統計では、訪問者の約1割が1時間以上滞在している。
- 著者は、文章の多い記事を熟読しているのか、単にタブを開いたままなのかと考える。
- 前年の5月から8月にも、約6%の訪問者が1時間以上滞在していたという。
- ほかのブログも同様なら、広告を長く表示できる媒体として魅力があるのではないかと述べ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