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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그만의 아이디어

네이버는 왜 그만을 부르지 않았을까?

명승은1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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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러도 가기 힘들긴 했지만,

금요일에 네이버측에서 블로그 시즌2 설명회를 개최한 것 같더군요.

네이버는 왜 그만을 부르지 않았을까요?

태터를 써서? 다른 서비스 사용자도 부른 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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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우뚱.. 그만이 네이버에 서운한 짓을 많이 했나?

아니면 그만을 굳이 부를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나?

그냥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문득.. 왜 난 부르지 않았을까라는 유치한 생각이 들어서..ㅋㅋ

*덧, 이 의도하지 않은 낚시에 황당해하실 여러분을 위로하며 다음의 글도 읽어보시죠. -;-
http://www.ringblog.net/795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Naver apparently held a Blog Season 2 briefing on Friday.
  • The author wonders why he was not invited, though attending would have been difficult.
  • He considers his choice of blogging service and whether he had upset Naver.
  • He laughs at his childish curiosity and adds a link for readers misled by the title.
中文 (简体)
  • Naver似乎在周五举办了博客第二季说明会。
  • 作者纳闷为何没邀请自己,不过即使受邀也很难出席。
  • 他猜想是否因为使用其他博客服务,或曾让Naver不快。
  • 他自嘲这种好奇很幼稚,并附上另一篇文章,安慰被标题误导的读者。
日本語
  • ネイバーは金曜日にブログシーズン2の説明会を開いたらしい。
  • 著者は、招かれても参加は難しかったとしつつ、なぜ呼ばれなかったのかと首をかしげる。
  • 他社のブログを使っているからか、ネイバーの気に障ることをしたからかと考える。
  • そんな疑問を幼稚だと笑い、意図せず読者を釣ったおわびに別の記事を紹介する。

출처: 링블로그 (ringblog.net)

명승은 ·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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