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의 아이디어
지★2006 다녀왔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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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스타 2006 행사장을 가서 약 200여 장의 사진을 찍고 왔습니다.
나흘 동안 모두 관람할 수 있으면 더욱 좋겠으나 어쩔 수 없네요.
어제 하루 동안 분위기 익히고 부스 모습들 스캐치 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녀봤는데요. 부스 사이의 간격이 확실히 작년보다 넓어졌더군요.
오죽 넓었으면 각종 이벤트 대회장은 물론 실물 카트 경기장까지..ㅎㅎ
한쪽 구석의 게임 역사관 같은 경우는 보기에 민망할 정도로 초라하던데요. 급조한 느낌도 나고..^^;;
사실 결정적인 것은!
관람객 반, 그리고 사진 찍는 사람 반이었다는 거! ㅎㅎ

조만간 대회 막바지에 지스타 결산 겸 사진을 차근차근 올리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많이 올리신 듯 하니 지★ 걸!~ 작년과 한번 비교해보시죠..^^
제 예전 블로그입니다.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The author visited G-Star 2006 for one day and took about 200 photos.
- Booths were farther apart than last year, with room even for a real kart track.
- The game history exhibit in a corner looked embarrassingly sparse and hastily assembled.
- He jokes that half the crowd were photographers and promises photos and a wrap-up near the event's end.
中文 (简体)
- 作者用一天参观了G-Star 2006,拍下约200张照片。
- 展位间距明显比去年宽,现场甚至设置了实物卡丁车赛道。
- 角落里的游戏历史展显得寒酸,给人临时拼凑的感觉。
- 他打趣说现场一半是观众、一半是拍照的人,并预告展会临近结束时陆续发布照片和总结。
日本語
- 著者はG-Star 2006を一日見て回り、約200枚の写真を撮った。
- 昨年よりブース間の通路が広く、実物のカート用コースまで設けられていた。
- 片隅のゲーム歴史展示は寂しく、急ごしらえに見えたという。
- 会場は観客半分、撮影する人半分と冗談めかし、会期終盤に写真と総括を掲載すると予告す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