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유머] 앞 뒤 숫자만 바뀌었지만... 넘 웃겨서
이거 오늘 대박입니다.
'그녀들만의 스타리그', 11개월만에 부활[마이데일리]
내용 가운데..
...이후 5전 3선승제로 아마추어부에 우승한 선수가 3명의 프로게이머와 함께 경기를 펼치게 되며 풀리그 성적으로 상위 1, 2위 선수가 3전 5선승제의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3전 5선승제' 분명 기자의 실수임에 틀림없겠지만.. 그냥 지나쳐 읽다가 웃음보가 터져 버렸습니다..
"3전 5선승제의 압박 -_-;;;;;;;" 라는 댓글을 보고 나서야 오타가 있음을 깨달았군요..ㅋㅋ
무심코 지나쳐 읽을 때는 전혀 이상하지 않다가 댓글을 보고나서도 왜 이상하지 하다가.. '아차' 싶더라는..
근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오타라면 '3전 3선승제', 또는 '5전 5선승제'라고 적혀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다가..
3번 싸워서 5번을 이기겠다는 필승의 각오로 싸워야 겠다(--;)라는 억지 격언도 생각나더라는..ㅋㅋ
Summary · 摘要 · 要約
- A report on a women's Star League returning after 11 months described a final requiring five wins in three games.
- The author overlooked the error until a reader's comment drew his attention to it.
- He laughed at the reversed numbers and wondered how such a typo had happened.
- He jokingly turned it into a motto: fight with the resolve to win five times in just three games.
- 一篇报道女子星际联赛时隔11个月恢复的新闻,把决赛赛制写成了“三局五胜制”。
- 作者起初没察觉,看到网友评论提醒后才反应过来,忍不住笑了。
- 他越想越觉得数字颠倒得好笑,还琢磨起这样的笔误是怎么出现的。
- 最后他硬凑出一句格言:要抱着打三场赢五场的必胜决心去战斗。
- 女子スターリーグが11か月ぶりに復活する記事で、決勝の方式が「3戦5勝制」と書かれていた。
- 著者は読み流していたが、読者のコメントを見てようやく間違いに気づき、吹き出した。
- 数字が逆になったおかしさに笑いつつ、どうすればこんな誤記になるのかと考えている。
- 最後には「3回戦って5回勝つつもりで挑め」という、こじつけの格言まで思いつい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