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7 기사에 대한 반응..
네이버에 올라간 기사..
MS, IE7 베타 2 발표 '인터넷 서비스 혁명 예고'
그리고 반응..중 한 두개..
네이버 망했네.ㅋ
포털들 한숨소리 들린다.
"영원한 것은 없다"우리가 겸손해야 할 이유.
앞으로 개인 홈피가 각광을 받겠군.특히 어떤 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홈피는
대박시대가 올 것 같애...홈피 단장하러 가야지.ㅋ
무겁기만 하고 쓰잘데기 없는 액티브X 만 까는 쓰레기 프로그램.
탭브라우징 나온지가 언젠데 뒷북인지 원.......
하루빨리 윈도우와 경쟁할 수 있는 OS가 나와야 할텐데 쩝....
이미 기존에 사용되던 기술들 이제서야 도입한건데 혁명은 개뿔
대한민국 언론에 너무 많은 걸 기대하지 맙시다.
M$ 결국 파폭에서 기능이 밀리니까 배끼는 수밖에 없구랴..
혁명은 무슨... 파폭 플러그 인 기능이나 배워라
씰대없는 엑티브엑스 그만 써대고 ㅡ.,ㅡ
뭐 특별한것 없구만 혁명이래 대부분 파폭에서 했더거구 그냥 익스6sp1에 파폭조합이 낮겠다.
그리고 그만의 단상...
일단 제목과 앞쪽 내용만 보면... '또 오바하고 지랄이네'하는 반응.. 당연.
내용을 보고.. MS IE의 점유율을 생각해보고, 파폭과의 기능상 유사점을 보면서 앞으로 웹이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를 유추해본다면... 무작정 'MS IE 그지 같네' 식의 반응은 좀 서운..
'언론의 호들갑' 정도로만 받아들이는 수용자보다 기획자들 긴장하라고 쓴 내용인데.. 기획자들 마저.. '웃기고 있네' 하면... '두고보셈'으로 대응..
MS가 파폭을 따라하는 것인지, 아님 인터넷의 변화가 일정한 추세선을 긋기 때문에 이에 맞춰 나가는지에 대한 고민... 흠.. 좀더 지켜보죠...
.... 그리고 하나 더.. 뽀나스~^^
이미 파폭에 있는기능들이잖어..
기자는 파폭 안써봤나..
하핫.. 설마 안 써봤을까요? ㅋㅋ..
.... 변수 하나 더.. IE7에 정품 인증 기능이 들어가 있다는.. 거꾸로 말하면 드뎌 파폭의 대중화에 불을 당길 수 있다....ㅋㅋ 그런 점에서 IE7, 파폭 둘다 진정한 브라우저 혁명 한번 이끌어 보면 안 되겠니~?
Summary · 摘要 · 要約
- Reactions to the IE7 article range from hopes for personal sites to charges of media hype.
- Critics say its supposedly revolutionary features already exist in Firefox.
- The author urges site planners to consider how IE's market share could amplify those changes.
- He adds that IE7's genuine-software validation requirement might instead boost Firefox adoption.
- IE7报道引来两极反应:有人看好个人网站的机会,也有人批评媒体夸大其词。
- 批评者指出,所谓革命性功能早已存在于Firefox中。
- 作者强调文章意在提醒网站策划者,结合IE的市场占有率思考这些功能会如何改变网络。
- 他补充说,IE7的正版验证要求可能反而推动Firefox普及,并期待两者带来浏览器变革。
- IE7の記事には、個人サイトの躍進を期待する声と、報道の大げささを批判する声が寄せられた。
- 批判的な読者は、革命とされた機能はすでにFirefoxにあると指摘する。
- 筆者はサイト企画者に向け、IEの市場占有率を踏まえてウェブの変化を考えてほしいと説明する。
- さらに、IE7の正規品認証が逆にFirefoxの普及を促す可能性を挙げ、両者によるブラウザーの変革を期待す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