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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그만의 아이디어

못된 습관... 구글이 뭐 어째서?

명승은1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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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구글에 대한 관심이 마냥 떨어져 나간다.

다른 사람들이 우루루 관심 가질 때마다 겪었던 그만의 못된 습성이다. 그 전이나 그 이후에나 관심이 되살아날까 모르겠다.

이제 구글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나왔다고 보는데.. 끊임없이 '혁신적인 서비스' 운운하며 기사들이 넘쳐 나는 것을 보면.. 정말 관심 떨어진다.

웹 2.0도 마찬가지.. 여기저기서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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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문제였다. 잘 모르고 잘 알지도 못하다가 누군가 대단한 것 처럼 이야기하면 그것도 무시하다가 몇 군데서 나오면 우루루 몰려들어 이것저것 뼈다귀까지 해쳐 먹는 승냥이들...

그리고 나서 대중적인 관심은 이내 떨어지고 만다...

리눅스.. 그것이 그렇게 관심 밖으로 사라졌었다..
소셜 네트워크.. 그것도 그렇게 관심을 한몸에 받다 식상해졌다.
구글, 웹2.0.. 이것도 사실 늦게 관심을 불러일으켰지만 지나친 관심 집중이다.. 기다려야 할 것이 더 많다.

다른 것을 찾아야겠다....아님 직장을 그만두거나...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The author calls losing interest when everyone else gets excited his own bad habit.
  • Endless praise of Google's innovation and talk of Web 2.0 leave him weary.
  • He criticizes belated media frenzies that exhaust topics, citing Linux and social networks.
  • He sees more to await from Google and Web 2.0, but muses about a new interest—or quitting his job.
中文 (简体)
  • 作者自称有个坏习惯:每当众人蜂拥关注某个话题,自己的兴趣就会减退。
  • 不断赞美谷歌“创新服务”的报道,以及四处泛滥的Web 2.0讨论,让他感到厌倦。
  • 他批评迟来的跟风炒作会耗尽公众兴趣,并以Linux和社交网络为例。
  • 他认为谷歌和Web 2.0仍有待观察,末尾感叹要另找关注对象,或干脆辞职。
日本語
  • 皆が一斉に注目し始めると自分は興味を失う。それを筆者は自身の悪い癖だと呼ぶ。
  • Googleの「革新的なサービス」をたたえる記事や、Web 2.0の話題の氾濫にうんざりしている。
  • Linuxやソーシャルネットワークを例に、遅れて殺到する報道が話題を消費し尽くす姿勢を批判する。
  • GoogleやWeb 2.0にはまだ見守るべきことが多いとしつつ、別の関心事を探すか、仕事を辞めるかとぼやく。

출처: 링블로그 (ringblog.net)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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