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 선동렬이 구원투수로 나온다?
우연찮게 들른 개소문닷컴(http://www.gesomoon.com/)에서 재치있는 일본의 댓글 번역을 봤다.
내일 한일전 야구 승패를 떠나서 넘 재미있겠죠?ㅋㅋ
오래전 한일 슈퍼게임인가? 무지막지하게 당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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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fh..]
이치로가 박찬호를 확실하게 아작낸다.
마운드에서 기고 있는 찬호의 얼굴을 짓밟고,
스타디움은 소란스러워진다.
그때 덕아웃에 있던 선동렬이 일어나서 마운드에...
조용히 단추를 풀며 코트를 벗는 선동렬.
코트를 벗자 코리아 대표 유니폼을 입은 근율질의 몸이 드러난다.
선동렬을 만류하려는 이승엽의 9cm를 잡고
호쾌하게 마운드 밖으로 내동댕이 치는 선동렬.
그대로 홈 플레이트로 어깨를 돌리곤 세트포지션.
< 간다 !! 이치로 !!!! >
선동렬의 사자후.
장내 모든 관중들은 총 기립.
이치로를 콜. 선동렬을 콜.
에인절스 스타디움이 흔들린다.
TBS는 <정보 인 사이트>를 멈추고서 이 세기의 대결을 생중계.
[EMHbo..]
re : 그때 이런 자막이 뜬다.
< 대타, 왕정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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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일본 만화를 보는 듯..ㅋㅋ
그냥 한 번 웃자구요.. 내일 진짜 이런.. 일이?ㅋㅋ
Summary · 摘要 · 要約
- Before a Korea–Japan baseball game, the author shares translated Japanese comments for a laugh.
- The fantasy has Sun Dong-yeol take the mound to face Ichiro after Park Chan-ho is beaten.
- A reply tops the scene with an announcement: pinch hitter Sadaharu Oh.
- The author likens it to a Japanese manga and recalls an old Korea–Japan Super Game.
- 韩日棒球赛前,作者分享了翻译成韩语的日本网友评论,邀大家一笑。
- 虚构情节中,朴赞浩惨败后,韩国昔日名投登上投手丘,迎战铃木一郎。
- 另一条回复追加笑点:此时字幕宣布,王贞治上场代打。
- 作者觉得场面宛如日本漫画,也想起了往年的韩日超级对抗赛。
- 日韓の野球対決を前に、作者は日本のネットコメントの翻訳を笑い話として紹介する。
- パク・チャンホが打ちのめされ、ソン・ドンヨルがマウンドでイチローに挑む空想だ。
- 返信では、そこに「代打、王貞治!」の字幕が出るというオチが加わる。
- 作者は日本の漫画のようだと笑い、昔の日韓スーパーゲームも思い出してい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