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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그만의 아이디어

에구머니, 4만이 넘었네요(12월 7일 생성)

명승은1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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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처음 생성된 이후로 이 블로그의 방문자수가 4만이 넘었네요.

2006년 3월 | 4495 (오늘까지)

2006년 2월 | 12863

2006년 1월 | 16255

2005년 12월 | 6460

일단 링블로그넷의 '그만'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관리하기 쪼끔 힘들긴 하지만 어쨌든 조만간 링블로그 업댓이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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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혹시라도 '그만'에 대해 알고 싶으신가요? 또는 왜 자꾸 뉴스를 퍼다 나르냐고 하시는 분도 가끔 계시던데요.

제 직업은 '기자'이구요 지난 98년부터 'IT분야'쪽만 담당해왔습니다. 그래서 이쪽에 쓰는 기사체 포스팅은 제가 쓴 기사입니다.^^ 그러니 테클 사양입니다.

이 블로그에서 언론에 대해 살짝 '까칠한' 비판을 쓰는 이유는 자성의 목소리기도 하구요.

어쨌든 나름대로 IT분야라서 끊임없이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예전보다 배울 것이 너무 많아져서 걱정이네요..^^

어쨌든 우연찮게라도 이 곳을 찾아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정보, 생각해볼 수 있는 소식을 주로 올리도록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이 블로그에는 '매우 개인적인 글'은 없습니다..^^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The author thanks readers as the blog passes 40,000 visits since its December launch.
  • An IT reporter since 1998, he clarifies that the news articles posted are his own work.
  • His criticism of the media also reflects self-examination as a journalist.
  • He plans a blog update and more useful, thought-provoking news, but no deeply personal posts.
中文 (简体)
  • 博客自12月开设以来访问量突破4万,作者向读者致谢。
  • 他自1998年起专门报道IT,并澄清博客中的新闻报道是自己写的。
  • 他对媒体的尖锐批评,也包含身为记者的自我反省。
  • 他预告将更新博客,继续分享有用、引人思考的消息,不写非常私人的内容。
日本語
  • 12月の開設以来、ブログの訪問数が4万を超え、著者は読者に感謝する。
  • 1998年からITを担当する記者で、掲載した報道記事は自身の執筆だと説明する。
  • メディアへの辛口の批判には、記者としての自省も込められている。
  • 近くブログを更新し、有益で考えるきっかけになる情報を届け、極めて私的な話は書かない方針だ。

출처: 링블로그 (ringblog.net)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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