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머니, 4만이 넘었네요(12월 7일 생성)
지난 12월 처음 생성된 이후로 이 블로그의 방문자수가 4만이 넘었네요.
2006년 3월 | 4495 (오늘까지)
2006년 2월 | 12863
2006년 1월 | 16255
2005년 12월 | 6460
일단 링블로그넷의 '그만'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관리하기 쪼끔 힘들긴 하지만 어쨌든 조만간 링블로그 업댓이 있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그만'에 대해 알고 싶으신가요? 또는 왜 자꾸 뉴스를 퍼다 나르냐고 하시는 분도 가끔 계시던데요.
제 직업은 '기자'이구요 지난 98년부터 'IT분야'쪽만 담당해왔습니다. 그래서 이쪽에 쓰는 기사체 포스팅은 제가 쓴 기사입니다.^^ 그러니 테클 사양입니다.
이 블로그에서 언론에 대해 살짝 '까칠한' 비판을 쓰는 이유는 자성의 목소리기도 하구요.
어쨌든 나름대로 IT분야라서 끊임없이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예전보다 배울 것이 너무 많아져서 걱정이네요..^^
어쨌든 우연찮게라도 이 곳을 찾아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정보, 생각해볼 수 있는 소식을 주로 올리도록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이 블로그에는 '매우 개인적인 글'은 없습니다..^^
Summary · 摘要 · 要約
- The author thanks readers as the blog passes 40,000 visits since its December launch.
- An IT reporter since 1998, he clarifies that the news articles posted are his own work.
- His criticism of the media also reflects self-examination as a journalist.
- He plans a blog update and more useful, thought-provoking news, but no deeply personal posts.
- 博客自12月开设以来访问量突破4万,作者向读者致谢。
- 他自1998年起专门报道IT,并澄清博客中的新闻报道是自己写的。
- 他对媒体的尖锐批评,也包含身为记者的自我反省。
- 他预告将更新博客,继续分享有用、引人思考的消息,不写非常私人的内容。
- 12月の開設以来、ブログの訪問数が4万を超え、著者は読者に感謝する。
- 1998年からITを担当する記者で、掲載した報道記事は自身の執筆だと説明する。
- メディアへの辛口の批判には、記者としての自省も込められている。
- 近くブログを更新し、有益で考えるきっかけになる情報を届け、極めて私的な話は書かない方針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