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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그만의 아이디어

그날이 온다.. 발.렌.타.인.데.이!

명승은1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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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끔찍하고, 정말 기가막힌 날이 온다.

한국인은 하튼 엄청 단결 잘된다.. 이런 날.

국교도 없으면서 크리스마스 쉬고, 부처님 오신 날 쉬고...

뉴스에서는 승려를 스님이라고 호칭하고 신부를 신부님이라 불러주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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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하는 건 나도 해야 직성이 풀리는 심보(?) 때문에 세계 제일의 기념일 많은 나라가 될 것이다..

어디서 왔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혀가 좀 꼬여주면 멋진 날이 되는 나라다..요즘은 할로윈 데이도 파티하고 난리라며? 이런 제길~!

사실 거창하게 말해도 그냥 이 날이 싫은 것뿐이다. 왜? 에이! 알.면.서.--;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The author jokingly dreads the arrival of Valentine's Day.
  • He notes that Korea has no state religion yet observes Christmas and Buddha's Birthday.
  • He mocks the urge to follow others in celebrating imported occasions, including Halloween.
  • He finally admits he simply dislikes the day, leaving the reason teasingly unstated.
中文 (简体)
  • 作者以戏谑的口吻抱怨情人节即将到来。
  • 他调侃韩国没有国教,却在圣诞节和佛诞日放假。
  • 他讽刺人们跟风庆祝外来节日,连万圣节也要办派对。
  • 最后他承认自己只是讨厌情人节,并用“你懂的”卖关子,不明说原因。
日本語
  • 著者は、バレンタインデーの到来を冗談交じりに嘆く。
  • 国教がない韓国でも、クリスマスや釈迦の誕生日には休むと皮肉る。
  • ハロウィーンまで祝う様子を挙げ、他人に合わせて行事に参加する風潮をからかう。
  • 最後は単にこの日が嫌いなだけだと認め、理由は「分かるでしょ」とぼかす。

출처: 링블로그 (ringblog.net)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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