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의 아이디어
굿모닝서울 해킹 당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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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일간지 가운데 하나인 굿모닝 서울의 홈페이지.
폴더 구조가 그대로 노출돼 있다.
루트에 있는 sorry.jpg가 index.htm에 뿌려져야 할 것 같은데...지금 상황에선 인덱스 페이지 파일이 보이지 않아 생긴 문제로 보인다.
모든 폴더에 들어가 파일 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었으며 사용자 정보 등의 보안 정보는 내가 개인적으로 파악할 수는 없었다.
직원의 실수로도 보이지만 꽤 오랫동안 이 상태로 방치돼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단 이상태라면 웹집 등을 통해 그동안의 연재 만화나 PDF 파일 등을 모조리 다운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완전히 노출돼 있는 상태다.
4일 오전 9시 30분 현재..
마찬가지 상태...--;; 고칠겨 말겨? 아예 닫아 놓든가...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The Good Morning Seoul free daily's website exposed its directory structure and downloadable files.
- The author suspects a missing index page or staff error; hacking was not established.
- Comics and PDFs were accessible, but he could not determine whether user information was exposed.
- The problem remained at 9:30 a.m. on the 4th, prompting a call to fix the site or take it offline.
中文 (简体)
- 免费日报《Good Morning Seoul》的网站暴露了目录结构,文件可供下载。
- 作者怀疑是首页索引文件缺失或员工失误,并未确认遭到黑客入侵。
- 连载漫画和PDF等文件可以获取,但他无法确认用户信息等敏感资料是否泄露。
- 截至4日上午9时30分,问题依旧,作者要求修复网站或暂时关闭。
日本語
- 無料日刊紙「グッドモーニングソウル」のサイトで、フォルダー構成が露出し、ファイルを取得できた。
- 著者はインデックスページの欠落や担当者のミスを疑っており、不正侵入は確認されていない。
- 連載漫画やPDFは取得可能だったが、利用者情報などの漏えいは確認できなかった。
- 4日午前9時30分にも同じ状態が続き、著者は修復するかサイトを閉じるよう求め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