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그만의 아이디어

세상에는 분명 일반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사고논리구조를 가진 사람들이 존재해요

명승은1분 읽기
글자 크기

하지만 그런 별종이 다수라고 보는 건 옳지 않아요. 특이해서 더 주목받을 뿐이죠.
그들이 다수가 되지 않기 위해 지식 교육보다 기본적인 인성 교육이 필요한 것이겠죠.
언론은 별거 아닌 일에 주목해주는 관성에서 벗어나야 해요. 사람이 개를 물은 것만 보도하니 사람들이 뜨려면 개를 물어야 한다는 이상한 논리구조에 도달하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개를 물어 뜯은 사람에게 홍보 잘한다고 칭찬(?)하는 건 더 바보같은 짓이에요.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People with baffling logic exist, but their unusualness draws attention, not proof of a majority.
  • To keep them from becoming the majority, basic character education matters more than knowledge.
  • Media fixation on oddities can teach people that outrageous acts are the route to fame.
  • Praising such behavior as clever publicity only compounds the foolishness.
中文 (简体)
  • 确实有人思维逻辑难以理解,但他们只是因奇特而更受关注,不应被视为多数。
  • 要避免这类人成为多数,比起知识教育,更需要基本的品德教育。
  • 媒体总盯着“人咬狗”式的奇闻,会让人误以为出格就能出名。
  • 还夸这种人善于宣传,就更加愚蠢了。
日本語
  • 理解しがたい考え方の人はいるが、珍しいから目立つのであって、多数派と見るのは違う。
  • そうした人が多数派にならないためには、知識を教える以上に基本的な人格教育が必要だ。
  • メディアが「人が犬をかむ」話ばかり報じると、奇行こそ有名になる道だと思わせてしまう。
  • そんな行為を宣伝上手だと褒めるのは、さらに愚かなことだ。

출처: 그만의 아침편지 원고 모음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시리즈로 읽기

주제별로 모아 둔 편지

전체 아카이브
모니터와 로봇팔이 놓인 책상에 앉아 편지를 쓰는 사람의 뒷모습

내일 아침에도
편지가 도착합니다

직접, 오탈자를 내며 쓰는 편지. 받은편지함에서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