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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그만의 아이디어

우리가,

명승은1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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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이냐? 간만 보게.
목욕물이냐? 발만 담궜다 빼게.
껌이냐? 단물 빠졌다고 버리게.
부모냐? 니가 싼 똥이나 치우게.
물개냐? 니 거짓말에 손뼉치게.
연이냐? 바람 불 때만 밀고 당기게.
산신령이냐? 금도끼까지 달래게.
돼지저금통이냐? 배 가르고 나서 실망하게.
우리는 벙어리 냉가슴 사장이다.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Are we salt to sample, bathwater to dip into, or gum to discard once its sweetness fades?
  • Are we parents cleaning up your mess, or seals applauding your lies?
  • Are we kites, spirits asked for golden axes, or piggy banks broken open only to disappoint?
  • We are business owners suffering in silence, unable to voice our frustration.
中文 (简体)
  • 我们是供人试味的盐、只泡一下脚的洗澡水,还是甜味一没就被扔掉的口香糖?
  • 我们是替你收拾烂摊子的父母,还是为你的谎话鼓掌的海豹?
  • 我们是起风才被拉扯的风筝、被索要金斧的山神,还是被剖开后又遭嫌弃的存钱罐?
  • 我们是满腹苦闷却说不出口的老板。
日本語
  • 私たちは味見だけされる塩か、足を入れてすぐ抜かれる風呂の湯か、甘みがなくなれば捨てられるガムか。
  • 君の尻拭いをする親なのか、君のうそに拍手するアザラシなのか。
  • 風の時だけ引かれるたこか、金の斧までねだられる山の神か、割られた挙げ句に失望される貯金箱か。
  • 私たちは、不満を口にできず、胸の内で苦しむ社長だ。

출처: 그만의 아침편지 원고 모음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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