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으면 좋겠다는 비즈니스는 분명 이미 어딘가 다수 존재한다. 내가 몰랐을 뿐.
있으면 좋을 것 같던 비즈니스인데 내가 몰랐다는 것은 성공한 비즈니스가 별로 없다는 것이다. 경쟁이 없거나 정부와 경쟁해서 그렇다.
경쟁시장도 없고 정부와 경쟁하는 있으면 좋을 것 같은 비즈니스는 그래서 투자 받기 어렵다. 없어도 되는 비즈니스로 평가받기 때문이다.
있으면 좋을 것 같은 비즈니스는 돈을 벌기도, 투자받기도 어려워 직원 뽑기도 어렵다. 직원도 안다, 그게 얼마나 어려운 미션인지.
있으면 좋을 것 같은 비즈니스를
당연히 있어야 할 비즈니스로 만들고
앞으로 없으면 안 되는 사업으로 변화시키는 과정을 겪어야 한다.
이 과정에서 결국 "있으면 좋은 비즈니스"는 모두 실패하고 "없으면 아쉬운 비즈니스"만 생존한다.
있으면 좋은 비즈니스로 시작했어도 하루라도 빨리 없으면 아쉬운 비즈니스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게 지금 당신이 생각한 "있으면 좋을 거 같은 비즈니스"가 당신 눈에 안 띄는 이유다.
Summary · 摘要 · 要約
- A business you wish existed likely already exists; not knowing it suggests few have succeeded.
- Without a competitive market, or when competing with government, it struggles to attract investment.
- A merely nice-to-have business struggles to earn money, secure funding, and recruit staff.
- It must quickly become something people would miss, then cannot do without, to survive.
- 你觉得“有就好了”的生意,多半早已有不少,只是成功者少,所以你不知道。
- 缺乏竞争市场或与政府竞争的这类生意,容易被视为可有可无,因此难获投资。
- 仅仅“有了更好”的生意,赚钱、融资和招聘都难,员工也明白任务有多艰巨。
- 要生存,就须尽快从“有了更好”变成“没有会遗憾”,进而成为不可或缺的业务。
- 「あればいい」と思う事業は、すでに各所にあるはずだ。知らないのは、成功例が少ないからだ。
- 競争市場がなかったり政府と競合したりする事業は、なくても困らないと見なされ、投資を受けにくい。
- 単に「あればいい」だけでは、稼ぐことも資金調達も採用も難しく、働く側もその厳しさを知っている。
- 生き残るには、一日も早く「ないと惜しい」事業へ、さらに「なくてはならない」事業へと変わる必要がある。
이 편지는 「[요약편] 2023 그만의 아침편지」 모음에서 옮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