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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창업가를 위한 아침 인사
그만의 아이디어

뛰다가 힘들면 속도를 줄여야지 멈추면 위험하다.

명승은1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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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다가 힘들면 속도를 줄여야지 멈추면 위험하다. 멈추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은 게 몸뚱이의 본능적 진실.
몸뚱이를 끌고 나가는 건 멀리 바라보는 시선과 멈추면 어떤 일이 벌어진다는 걸 아는 두뇌다.
회사가 내외부 이슈로 엉망진창이 돼버리고 몸과 마음이 소진돼 버렸던 몇 년 전, 메일로 "엎어진 김에 쉬어간다"고 직원들에게 말했다.
그 이후로 많이 쉬긴 했는데 조직의 전진은 거기서 멈춰버렸다. 모두 그냥 앉은뱅이가 돼버렸다.
쉬었다 다시 뛰기 시작해서 페이스를 유지하기까지 처음 뛸 때보다 더 힘들었다.
#그만의아침편지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The author urges slowing down when tired rather than stopping: once seated, the body wants to lie down.
  • Looking ahead and knowing what stopping entails keep the body moving.
  • Exhausted by company turmoil, he told staff they would take a break; the organization stopped advancing.
  • Resuming the run and regaining a steady pace proved harder than starting the first time.
中文 (简体)
  • 作者认为,跑累了应减速而非停下,因为一停就想坐下,一坐就想躺下。
  • 让身体继续前进的,是看向远方的目光,以及知道停下会有什么后果的头脑。
  • 公司内外交困、身心耗尽时,他告诉员工趁此休息,结果组织就此停止前进。
  • 休息后重新起跑并恢复稳定节奏,比最初起步更加艰难。
日本語
  • 走って疲れたら、止まらず速度を落とす。止まると座りたくなり、座ると横になりたくなる。
  • 体を前へ動かすのは、遠くを見る視線と、止まった先に何が起きるかを知る頭脳だ。
  • 会社の内外の問題で心身が疲弊し、社員に休もうと伝えた結果、組織の前進も止まってしまった。
  • 休んだ後に再び走り、ペースを保てるようになるまでは、最初に走り出したときより大変だった。

출처: 그만의 아침편지 원고 모음

명승은 · 그만

그만의 아침편지를 씁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그리고 짧은 촌평과 읽을거리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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