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의 아이디어
뛰다가 힘들면 속도를 줄여야지 멈추면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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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다가 힘들면 속도를 줄여야지 멈추면 위험하다. 멈추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은 게 몸뚱이의 본능적 진실.
몸뚱이를 끌고 나가는 건 멀리 바라보는 시선과 멈추면 어떤 일이 벌어진다는 걸 아는 두뇌다.
회사가 내외부 이슈로 엉망진창이 돼버리고 몸과 마음이 소진돼 버렸던 몇 년 전, 메일로 "엎어진 김에 쉬어간다"고 직원들에게 말했다.
그 이후로 많이 쉬긴 했는데 조직의 전진은 거기서 멈춰버렸다. 모두 그냥 앉은뱅이가 돼버렸다.
쉬었다 다시 뛰기 시작해서 페이스를 유지하기까지 처음 뛸 때보다 더 힘들었다.
#그만의아침편지
Summary · 摘要 · 要約
English
- The author urges slowing down when tired rather than stopping: once seated, the body wants to lie down.
- Looking ahead and knowing what stopping entails keep the body moving.
- Exhausted by company turmoil, he told staff they would take a break; the organization stopped advancing.
- Resuming the run and regaining a steady pace proved harder than starting the first time.
中文 (简体)
- 作者认为,跑累了应减速而非停下,因为一停就想坐下,一坐就想躺下。
- 让身体继续前进的,是看向远方的目光,以及知道停下会有什么后果的头脑。
- 公司内外交困、身心耗尽时,他告诉员工趁此休息,结果组织就此停止前进。
- 休息后重新起跑并恢复稳定节奏,比最初起步更加艰难。
日本語
- 走って疲れたら、止まらず速度を落とす。止まると座りたくなり、座ると横になりたくなる。
- 体を前へ動かすのは、遠くを見る視線と、止まった先に何が起きるかを知る頭脳だ。
- 会社の内外の問題で心身が疲弊し、社員に休もうと伝えた結果、組織の前進も止まってしまった。
- 休んだ後に再び走り、ペースを保てるようになるまでは、最初に走り出したときより大変だった。
출처: 그만의 아침편지 원고 모음






